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많은 사람의 땀과 열정이 배어있기 때문이다. 줄다리기 승부의 양상은 우리의 독특한 고유 방식이다. 모든 겨루기가 상대방의 진지에 들어가 정복하여 평정하는 것이 방식인데 줄다리기 승부만은 반대로 뒷걸음질 쳐야만 이기는 독특한 놀이다. … 상대편을 내…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쫄깃한 토종닭과 산양산삼으로 우린 뜨끈한 국물로 겨울철 몸보신하는 것은 어떨까? 먹자골목 내 문 열었던 가야산삼금계탕이 지난 6월 ‘가야금계탕’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당진등기소 옆으로 이전했다. 지난 6월 등기소 옆으로 이전 가야금계탕(대표 이은석·김인…
2021.11.30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위해 성금이 전달됐다. 참가학생 인터뷰 송치영 학생 기아체험을 통해 우리가 편하게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체험을 통해 지구촌에 있는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계…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
2021.11.25 · 문화·교육 · 임아연
… 성금이 전달됐다. <참가학생 인터뷰> 송치영 학생 : 기아체험을 통해 우리가 편하게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체험을 통해 지구촌에 있는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계…
2021.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거나 허가를 받는 등 합법적인 운영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원하는 것은 비전스쿨을 폐쇄하는 것이 아닌 제도권 안에서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세운공동체 “법적 요건 간과해 송구” 다세운공동체는 그동안 비전스쿨을 합…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 하는데, 여기서 커뮤니티와 네트워크가 매우 중요하다. 시민들이 스스로 우리 도시를 살리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 문화도시를 위해서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도시 캠페인이 일어나야 한다.” 한은주 그로우업연구소장 “지금 여기에서 놀 수 있는가?” “놀…
2021.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 10명이 현장에서 자발순환 회복되어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인구수의 과반수에 이를 정도로 높은 심폐소생술 교육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2020년 우리나라에서 심정지환자 자발순환 회복률은 10.8%에 불과하다. 나머지 환자는 제…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때때로 분주한 걸음을 멈추어 서서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어디 외출할 때면 거울 앞에서 얼굴을 다듬고 옷매무새를 고치느라 한참을 이리 뜯어보고 저리 뜯어본다. 말하자면 보이는 부분을 치장하는데 여념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크랩의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작가는 하늘이나 바다를 파랗다고 느끼는 것은 빛의 산란 때문으로, 파랗게 보이더라도 사실은 진짜 파란색이 아닐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것들이 어쩌면 우리를 속이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
2021.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있지만, 재단에서 직접 고용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까지 교육에 참여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면서 “금융부채비율에서 낮은 점수가 나온 것은 재단은 부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후원금을 받으면 바로 지출하는 게 아니라 차기년도로 이월되는 경우도 있어 이러한 항목…
2021.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대의 가치는 문화예술에서 출발한다. 왜냐하면 예술이 지향하는 것은 창조이고, 창조는 가치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예술이 현실적인 가치를 창조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요즘 부쩍 문화예술의 가치가 국가나 지역의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주장이 많…
2021.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며 자신들이 펼칠 주장에 대한 근거를 모았다. 그 결과 이들이 생각한 것은, 지구생태시민이었다. 혜원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주의 성향이 짙어지고 국가와 집단 간의 충돌이 발생했다”며 “하지만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는 인간이 해결하기 힘든 일…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볼 수 있다. 전국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은 공교육의 문제를 더이상 학교만의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현실의 반증이다. 이렇게 현실 교육의 문제를 함께 풀어내기 위해 고민된 마을교육공동체는 교육을 중심으로 학교와 마을…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준히 이어오고 있다. “친구들아 모여라!” 처음 밴드를 만들자고 제안한 것은 윤석준 전 회장이었다. 윤 전 회장은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해 활동했었다”며 “과수원 창고를 얻어 친구들과 연습하고 학교 축제에서 연주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우리들의 ‘소’중하고 ‘행’복한 ‘성’문화 개선 프로젝트Ⅱ(이하 소행성)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21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21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으로, 지난해 부모교육을 통한 성문화 인식개선 활…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를 지으면서 ‘비건 라이프’를 추구하며 사는 것이다. 삶의 방향을 바꾼 것은 그의 회사에서 출간한 어느 책으로부터 비롯됐다. 지난 2014년 그가 운영하는 굿플에서는 <장수군의 비밀>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변변한 특산물조차 없는 가난한 농촌마을이었던 …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 당진 심훈기념관으로 인도하는 문제와,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이어나가는 것은 이제 남아 있는 자들의 몫으로 남겨졌다. 고향 필경사에 대한 추억 심재호 선생은 1936년 필경사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아버지 심훈이 사망한 뒤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그…
2021.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회 구성원에 의해 습득, 공유, 전달되는 행동 양식이다. ‘도시’란 우리가 살고 있는 터를 지칭하는 것으로 즉 ‘문화도시’는 문화자산을 활용해 우리 삶의 터(도시)를 발전시키는 것을 말한다. 근본적으로 예술은 개인에 의해 창조되지만 문화는 지역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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