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어울림여성회장 오윤희 여성들은 살고 싶다
…해하려 했던 교제 살인 미수 사건이다. 같은 사건이라도 어떻게 불리냐는 것은 그 사건을 바라보는 그 시대의 인식이 들어있다. 두 달 전에는 스토킹과 불법 촬영을 하던 가해자가 결국 여성의 직장이었던 신당역 화장실에서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우리 것은'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하려 했던 교제 살인 미수 사건이다. 같은 사건이라도 어떻게 불리냐는 것은 그 사건을 바라보는 그 시대의 인식이 들어있다. 두 달 전에는 스토킹과 불법 촬영을 하던 가해자가 결국 여성의 직장이었던 신당역 화장실에서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의 현안에 대해 하나하나 대응할 역량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분단 상황에 놓여 있어, 시민운동 세력을 좌파·사회주의자 등의 프레임을 씌워 ‘빨갱이’로 낙인을 찍기도 한다. 한쪽에선 시민단체의 역할을 기대하면서 또 다른 한쪽에서는 …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면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당진에서 지역의 돈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은 지역 내에서 돌아야 하는 내수 시장의 위축을 가져와 서민들은 신음하고 있다. 대기업들이 약속한 복지시설은 생겨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기업에서 퇴직한 노동자들은 제2의 인생…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력과 현대제철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 때문 아닐까’라는 의혹에 늘 불안한 것은 나 혼자만 생각하고 느끼는 문제일까? 2019년 현대제철의 청산가스 유출 은폐 사건이 시민단체에 의해 밝혀져 당진시민을 분노하게 한 지 3년이 지난 지금 현대제철은 또다시 슬…
2022.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간사)은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는 풀뿌리 지역언론에서 시작한다”면서 “우리나라는 중앙언론이 발달한 구조로, 풀뿌리 지역신문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에 지방언론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줄어드는 것은 매…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좋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서 정보도 교환하며 소통하는 사회적 활동이 우리 노년의 삶에 힘이 되고 보람이 된다. 늙었으니까 집에만 있으라고 하는 것은 노인 학대다. 몸의 움직임도 느리고 말도 어둔하고 눈이 있어도 멀리 보이고 귀가 있어도 잘 들리지 …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서는 사망했습니다. 소들섬 일대 불법 공사가 강행되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이자 명백한 부작위 행위입니다. 이것이 바로 공무원 선서를 했던 공무원들의 민낯입니다. 한국전력공사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도 받지 않은 상태임에도 금강유역환경청은 소들섬…
2022.07.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날 토론자로 참석한 당진외국인교회 한상현 목사는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은 모임으로, 모임 지원에 대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며 “노인뿐 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관계 지지망이 강화가 돼야 우리 사회가 건강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7.08 · 정책·행정 · 임아연
…했다”면서 “옆 토지주에게는 통장으로 보상금을 지급한 것을 확인했는데, 우리집은 현금으로 보상했다니, 행정기관에서 이런 식의 일처리가 있을 수 있는 일이냐”고 비판했다. 그는 “문제를 제기하자 당진시에서는 (오기 여부와 상관 없이) 보상대장에 기록이 …
2022.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는 겨울철새만을 조사한 결과인 것이다. 겨울철새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지만 이 지역에서 둥지를 만들어 번식을 하는 여름철새뿐만 아니라 봄과 가을철에 이곳에 잠시 들렀다가 가는 도요물떼새를 관찰하지 않았다. 지난 5월 2일 조…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못한 죄스러운 마음만 가득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아쉬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 주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좀 더 성숙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 등이 참석했다. 10곳이 넘는 타 도시 네트워크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그간 당진지속협이 국내와 국외에서 지속가능발전 선도도시로 성장해왔다는 것을 뒷받침하기도 했다. 이날 당진지속협이 20년간 지속가능발전 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가 보통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가장 중시하는 것 중 하나가 그 사람에 대한 첫 이미지일 것이다. 그 첫 인상에 따라 매력을 느끼거나 반대의 감정을 갖게 된다. 그건 도시에 있어서도 다를 바 없다. 도시를 여행할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도 바로 도…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소형모듈원전이 당진에 들어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편 RE100 등 당진의 에너지 전환은 꼭 …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놈이 그놈이지 뭐’ 하는 식의 냉소적이고 게으른 상투적 인식보다는 ‘우리가 진정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구나’, 그리고 ‘잘 해내고 있구나’라는 자각과 안도감에 살짝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지방선거의 계절을 맞아 그동안 우리 당진시…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원할 예정이다. 또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고객 감사행사를 진행하고 우리 집 같은 시장 만들기를 위해 정기적으로 시장 대청소, 방역, 위생, 청결활동을 지원한다. 더불어 상인조직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해 버그내학당을 운영하고, 안전관리 및 화재 예방…
2022.05.23 · 정책·행정 · 박경미
…리에 거주하고 있는 유이계 대표는 “새들의 아름다운 군무를 볼 수 있는 우리는 하늘의 선택을 받았다”며 “최근 이 일대에서 멸종위기종인 저어새가 발견되는가 하면 백조를 비롯한 수많은 철새가 찾아오고 야생생물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곳에…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께서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장 시급한 것은 다름 아닌 시민들의 일상회복이다. 시민들께서 일상을 회복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행정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해야 …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으로 접근할 사안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 문제다. 석탄화력발전이 환경과 우리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절대 저렴하거나 효율적이지 않으며 지속가능하지도 않다. 경제적 논리를 내세워 석탄화력 발전이나 핵발전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인간…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요한 정책과 사업은 무엇인가?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기업 유치라고 본다. 조직개편을 통해 시장직속으로 기업유치지원담당관을 설치하고 전문성을 높여 석문산단, 송산산단 잔여용지를 100% 분양하고, 추가적인 수요에 대비하여 10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