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연말 음주운전 단속 현장 속으로 “법 강화해도 음주운전 여전…절대 NO!”
…도 놀랄 정도였다. ‘화가 나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 안병호 계장은 “우리도 사람인데 왜 속이 안 상하겠냐”며 “어떨 땐 서럽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도 단속을 통해 한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는 일을 하는 건데, 잘 했다는 칭찬은 이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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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우리 것은'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도 놀랄 정도였다. ‘화가 나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 안병호 계장은 “우리도 사람인데 왜 속이 안 상하겠냐”며 “어떨 땐 서럽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도 단속을 통해 한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는 일을 하는 건데, 잘 했다는 칭찬은 이제…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가고 있다. 봉사로 시작해 비영리법인 설립까지 늘픔나르샤라는 단체명은 순우리말 ‘늘픔’과 ‘나르샤’를 합친 것으로, ‘앞으로 좋게 발전할 가능성’으로 ‘날아 오르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늘픔나르샤의 첫 비상은 송악읍주민자치회 활동이었다. 지난 20…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떠났다. 그의 나이 11살이었고 이후 정미면 사성리로 넘어왔다. 남은 것은 아버지와 삼형제뿐이었다. 그는 “어머니가 없어 아버지가 고생을 많이 했다”며 “한동안 큰집에서 살기도 했다”고 말했다. 형편도 넉넉지 않아 김 옹도 10살이 되기 전부터 밭에…
2023.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경문제 개선을 위해 수많은 대응책을 강구해왔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나무를 심어 바람길을 내는 ‘그린U포레스트’ 정책이다. 바람이 잘 통하지 않은 분지 지형을 극복하고자 바람길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정체 현상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는 도시 밖…
2023.09.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계자의 주요 반발 사유가 호전된 이후에도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하지 않은 것은 환경부의 적절한 업무 처리라고 볼 수 없다”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전국 시행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자 환경부는 감사 결과를 무시하고 9월 12일 돌연 전국 시행을 철회했다…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과 비슷한 인구 규모다. 이 조그마한 마을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이곳이 친환경·에너지자립·탄소중립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프라이부르크 시내에서 트램으로 10분 여 떨어진 보봉에서는 자동차를 타는 사람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2023.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유례없는 반인륜적 행위를 자행하는 선택을 했다. 이러한 일본의 선택에 우리 국민들은 매우 큰 충격을 받았고, 망연자실했다. 더 분노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투기를 대하는 우리 정부의 태도이다. 정부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투기가 시작…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와인 만큼이나 다양한 사케(쌀로 맑게 빚은 일본주)를 자랑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맥주와 소주가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도 당진쌀과 당진매실을 재료로 한 ‘당진술’이 주목받고 있다. 순성브루어리와 함께 당진의 술을 찾아 ‘성지술례’를…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반해 한 손님이 일주일에 3~4번을 방문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주문 즉시 복을 삶아 요리하기에 먼저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여기에 밑반찬으로는 직접 손질해 새콤하게 무친 복껍질무침을 비롯해 젓갈, 김치, 샐러드, 가지무침,…
2023.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린 하는 것이다. 특히 전쟁 중에 초토화 작전이 가장 극적으로 나타난 것은 중일전쟁에서 일본군이 중국 허베이, 산둥반도 등지에서 벌인 삼광작전을 들 수 있다. 삼광작전이란 모두 죽이고, 모두 태우고, 모두 약탈한다는 뜻이다. 그동안 기후위기, 생태계…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각하다 업사이클링 공예 시작 그가 처음부터 이렇게 공예 활동에 관심있던 것은 아니었다. 순성면 아찬리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교에서 식품 관련을 전공했다. ‘앞으로 내가 어떤 것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 미래를 고민하다 알게 된 것이 커피박 클레이였다. …
2023.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윤재 대표가 주민들에게 저렴한 기름을 판매하고자 규모를 넓혀 ㈜믿음오일 우리동네 기름창고와 세차창고를 문 열었다. 믿을 수 있는 좋은 기름을 판매하겠다는 뜻을 담은 ㈜믿음오일에서는 SK에너지 셀프주유소와 세차장이 있다. 이외에도 부대시설로 현재 편의점…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변경 및 지중화에 대한 아산시의 의견을 요청’한 결과, 아산시에서는 “우리시 솟벌섬 인근으로 횡딘하는 경과지 변경안은 절대 불가하다”고 답했다. 솟벌섬과 소들섬 사이 철탑 공사는 아산시에서 절대 불가하다고 했는데, 대안노선을 제시했다는 당진환경운동연…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머리 보며 느꼈다. 이 외로운 섬 속, 쓰러져 가는 오막살이 속에 서도 우리의 조그만 생명이 자라나고 있지 않은가? 그 어린 생명이 교목과 상록수와 같이 장성하는 것을 생각할 때, 한없이 쓸쓸한 우리의 등 뒤가 든든해지는 것같이 느껴지지 않는가!”(1…
2023.05.2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이 진행한 국민환경의식조사에서 지난 2020년과 2021년, 시민들은 ‘우리나라가 직면 한 가장 중요한 환경문제’와 ‘가장 시 급하게 해결해야 할 환경문제‘로 ‘쓰레 기 증가로 인한 문제’를 꼽았다. 자녀의 건강 때문에 환경에 관심 아름숲협동조합을 운…
2023.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당진화력의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감소한 것은 당진화력 1호기와 4호기가 환경설비 개선을 위해 가동을 중단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당진화력의 발전설비 이용률은 2022년 52.8%로 전년도에 비해 2%가 감소했다. 그러나…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종을 비롯해 수도 없이 많은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게 확인됐다”며 “우리가 전력공급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 게 아니라 생태환경을 보호해야 할 땅에 고압철탑을 세워 송전선로가 지나가는 걸 반대하고 지중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각 나라 탄소 배출량으로는 지구 온도 1.5℃가 아니라 2℃를 지키는 것은 역부족이며 3℃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돌이킬 수 없고 되돌릴 수가 없는 탑핑 포인터가 지구 기온상승 3℃라고 말한다. 과학자는 한국은 벌써 1.5℃가 …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번 말해보기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게 하는 말들이 참 많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 안에서 기분좋은 말들을, 기분좋아지게 할 수 있는 말들을 사용하는 것을 잘 잊어버리곤 한다. 일상에서 정말로 일상적인 말들로만 채우며 살아간다. ‘지금 나는 어떤 말들…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도 송전탑이 계속 들어서고 있다. 농촌 지역 주민들은 참고 희생하라는 것은 정당한 논리가 아니다. 당진시와 지역주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한전을 상대로 송전철탑 설치 중지요청 소송에서 고등법원과 대법원의 삽교호 소들섬 일원 한전 ‘송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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