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야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연탄 봉사“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눠요”
…1학년 반 대표와 교육동아리 GT 대표가 직접 봉사에 나섰다. 합덕읍 석우리의 한 가정에서 진행된 연탄 봉사에서 학생들은 나란히 줄을 서 연탄을 날랐다. 연탄을 전달 받은 주민은 “이번에 후원 받은 연탄으로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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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8.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1학년 반 대표와 교육동아리 GT 대표가 직접 봉사에 나섰다. 합덕읍 석우리의 한 가정에서 진행된 연탄 봉사에서 학생들은 나란히 줄을 서 연탄을 날랐다. 연탄을 전달 받은 주민은 “이번에 후원 받은 연탄으로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2018.12.14 · 지역사회 · 한재권
…바랐다. “당진에서 공직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당진시민을 대표해서 일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자신의 이익만 좇기보다는 정직하고 곧은 마음으로 지역을 위해 힘썼으면 좋겠습니다.” 신 씨는 당진시대 전 이사이자 이웃주민인 정종근 씨의 소개로 당진시대를 접했다…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과 비교 했을 때 줄고 젊은 사람들은 예쁘고 멋진 옷을 입고 있었다. 우리나라와도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았다. 당시 남자들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다. 참전용사들 중에는 전쟁 중 싸우다 전사하고 고엽제와 병마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회원들은 그때의 청…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받을만 하다. 내가 만약 그 선수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와 우리나라는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 현대인들을 보면, 집단이기주의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오로지 나만이 잘 돼야하고 내가 속한 집단이 꼭 잘하고 …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측정 당시는 법적 기준치 이하라고 하지만 우리는 늘 오염이 누적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다. 비가 오면 공장에서 붉은 물이 흘러나오고 쾅쾅 대는 소음 또한 심각하다. 야간에는 불기둥이 솟아오르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
2018.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치권을 신뢰하고 그들에게 힘을 실어 주려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렝켄처럼 정치인에게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을 이미 가지고 있다. 그 설탕 두 조각은 다름 아닌 바로 투표권과 정치후원금이며,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하…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 모색하고, 직접 선정하고, 주체가 돼서 추진하는 기반이 마련되고 있는 것이다. 디지털 기술 접목해 언제 어디서나 한편 당진시는 내년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과 함께 주민총회를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마을계획과 주민총회에 …
2018.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인 비영리 민간단체다. 194개 국가에 조직돼 있는 세계평화대사협의회는 우리나라에만 5만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통일과 평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평화통일 강연 및 자전거 순례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에는 현재 200여 명의 회원들이…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얻는 등 정보 교류에도 힘쓰고 있다”며 “민주화 된 토론을 정착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임원 명단> △회장: 문수일(창1리) △부회장: 백양현(대포리) △총무: 이덕기(신촌리) △감사: 신현철(강문리), 허점회(송산3리) ※이 기사는 충청남…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지금 윤데마을은 그 예상대로 에너지 자립 마을의 세계적 모델이 된 것이다. 이 같은 방향에 따라 공모에 선정된 직후 윤데마을에서는 주민이 참여하는 바이오매스 협동조합을 결성해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 사업에는 주민들의 지자체와 주정부, 독일…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 공간이라 불린다.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실은 비행기도 부푼 꿈을 이야기 한다. 흡수굴로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하다. 오래된 자동차들, 낡은 아파트, 무엇보…
2018.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집을 리모델링한 석문명가는 깔끔하면서도 전통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 전통가옥인 한옥과 예쁘게 조성된 마당이 어우러져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석문명가를 운영하고 있는 김종하 대표는 “이승만 정부 당시 …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주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도록 확대한 것이다. 각 읍·면·동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과 주민들은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일상에서 느꼈던 것을이웃들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마을사업을 발굴했다. 마을계획 동아리에 참여…
2018.07.27 · 지역사회 · 안라영
… 마침 리모델링을 마치고 아름답게 재탄생한 고산감리교회 2층 예배당에서 우리는 결혼식을 올렸다. 25세에 결혼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남편이 나를 지지해주고 응원해줬기에 슬하에 아들 셋을 낳아 잘 살아왔다. 남편도 아들들도 자상한 편이라 늘 행복 …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러나 돈으로 가치를 측량할 수 없는 것도 많이 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돈으로 그 가치를 측량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첨단과학의 시대이다. 그러나 그 첨단과학으로도 할 수 없는 것이 하나…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만드는가…. 그래서 미디어가 판치는 이 세대 가운데도 시는 살아 있는 것이리라. 시인들은 사랑을 받는 것이리라. 시는 시인의 시를 내가 읽고 감상하고 시적인 삶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그 때 비로소 시는 완성된다. 사람이 없는 겨울바다 모래사장에 벌써…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땀이 흐를 정도다. 더위로 기운이 쭉쭉 빠지는 이때, 보양음식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이를 위해 우미락에서는 푹 우려낸 갈비탕과 삼계탕으로 손님들의 원기충전을 돕고 있다. 우미락의 대표 메뉴는 갈비탕이다. 13년 째 우미락을 운영해 오고 있는 백성옥 대…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 고수하며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오히려 손님들이 여러 메뉴를 하는 것이 어떠냐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 세 가지 메뉴만큼은 정말 맛있게 만들어 손님에게 대접하고 싶어 메뉴를 추가하지 않고 있죠. 또한 정성 가득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부담 없이…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심의 물결에 몸을 맡기지 못하면 4년 후 떠내려가는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당진지역의 경우 김홍장 시장은 재선되었지만 의원들은 큰 폭으로 교체되었다. 13명의 의원 중 재입성한 의원은 4명으로 1/3에 불과하고 8명은 초선이다. 초선의원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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