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21년

22건 · '우리 것이'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안전의 수호자 소방대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용수철처럼 튀어나가 위험을 무릅쓰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하는 것이 소방대원의 일상인 것이다. 충남소방대원의 하루는 긴박하다. 2020년 한 해 동안 도내 화재발생건수는 2,075건, 구조출동건수 20,029건, 구급출동건수 160,367건,…

  2.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보다 화재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다. 미리 준비돼 있으면 근심할 것이 없다. 화재로 시민이 안전을 위협받지 않도록 준비하고 또 준비해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화재가 발생하면 대처하기 위해 차에 항상 소화기를 비치해 둔다. 나를 위한 게 아니다.…

  3.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 당진시에너지센터장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주창하다

    … 날을 맞이하며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의 필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우리 인류는 온실가스 배출에 의한 기후변화 때문에 6번째 대멸종을 염려해야 하는 기후위기에 직면해 있다. 얼마 전에 발표한 IPP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제6차 보고서…

    당진시대
  4.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대덕동 키아라 김향자 대표“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

    …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처럼 건강한 음식이 우리를 건강하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세 번 찌는 잡곡 연잎밥 그의 연잎밥은 세 번 쪄서 만든다. 처음 밥을 지을 때 잡곡밥을 쪄서 밥을 짓고, 찐 잡곡밥에 각종 견과류를 넣고 연…

  5.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시곡동에서 천연기념물 ‘소쩍새’ 발견

    … 계속 그 자리에 놔두면 어미가 다시 데리고 가니 옮기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해당 아기 소쩍새는 조류협회에서 보호하다 자연으로 방생할 계획이다. 한편 1982년에 천연기념물 제324-6호로 지정된 소쩍새는 올빼미목 올빼미과에 속하는…

  6.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문화도시=시민이 중심인 사회”월요일에 만난 사람 곽노선 당진문화도시지원센터장(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장)

    …도시로 지정되면 당진시에서 위탁운영 공모를 진행해 별도의 기구가 생성될 것이다. 아직까지 시민들에게 문화도시가 낯선 것 같다. 문화도시란 무엇인가? 문화에 대한 정의는 매우 어렵고도 다양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모든 것을 문화라고 여기면 된다. 우…

  7.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가 살아갈 환경은 우리가 지켜요”

    …지고’와 ‘한국숲사랑청소년단’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참여하는 환경을 통해 우리의 터전을 우리가 직접 지키는 데 작지만 큰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구를 구하고 지구를 지킨다! 지구지고는 ‘지구를 구하고 지키는 고대중’이라는 뜻을 담아 만든 환경 동아리다…

  8.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 국토교통부가 설치한 안내판에도 삽교호 주변은 해마다 많은 철새가 찾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도래지로, 가창오리는 가을에 이곳을 찾아와 겨울을 난다고 명시돼 있다. 이광석 (사)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시지회장은 “전국에 철새들이 이곳에서 출발할 정도로 삽…

  9. 2021.03.29 · 환경·안전 · 박경미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

    …동지대는 현재 23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윤대영 회장은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위해 대원들이 열심히 순찰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당진천 환경정화 활동도 할 것이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되면 어르신들에게 국수 대접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10.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 건설사업에서 우강면 신촌리, 부장리를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을 철회하는 것이다. 우리는 최선의 방안으로 지중화(수중케이블)를 요구한다. 한전은 우강 노선을 철회하고 신평면 지중화 구간을 연장해 최단거리로 삽교천을 지나 아산지역으로 송전선로를 연결해야 …

  11. 2021.03.22 · 환경·안전 · 임아연

    “산폐장 국가책임제 도입…지자체가 운영하라!”

    …제가 끝난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들린다”며 “당진의 산폐장 문제는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주장했다. 입장문에 따르면 “산폐장이 과거에 비해 기술적으로 안정성이 높아졌다 해도 침출수 유출과 악취 및 분진 발생 등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

  12. 2021.03.15 · 환경·안전 · 한수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전 표어를 든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 의원은 “우리의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시민 모두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주위를 살피는 작은 노력을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

  13. 2021.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본연의 맛 내는 자연재배 방식”자연그대로 블루베리’김성욱 대표가 추천하는,

    …고 산다”며 “환경이 열악할수록 생명을 유지하고 종족을 보존하고자 하는 것이 생물의 본능이기 때문에 더욱 강해지고 영양성분은 점점 올라간다”고 말했다. 이어 “고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농작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

  14.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나루문학회 회장 두 얼굴

    …을 눈 위에 비춰 책을 읽었던 이야기부터 오늘날 정전이 되었을 때 모든 것이 멈추고 암흑세계가 되는 건 상상조차 어렵지 않다. 순간이라도 병원의 생명유지장치 이용환자, 수술 중인 경우, 고층아파트 이동수단인 엘리베이터 등의 작동을 위해서 자가발전시설은…

    당진시대
  15. 2021.02.24 · 환경·안전 · 박경미

    “위험요인 한발 앞서 차단해 주민 안전 지킬 것”[부임 인터뷰] 이선우 당진경찰서장

    …하는 당진시의 치안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재임기간 동안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공감 치안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 올해 중점으로 추진할 치안정책은? 선제적·예방적 경찰활동으로 주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에 주력하겠다. 지역안전 순찰활동을 다…

  16.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집행위원장매립지 분쟁 대법원 패소 뒤의 소회

    분하고 원통하고 참담한 심경을 가눌 길이 없는 것이 솔직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받아들여야 하는 아픔은 더욱 쓰라림을 남깁니다. 아산만 경계 분쟁은 수도권 남부 및 충청 이남의 해양 물동량 수송을 위한 항만 건설을 위해 1992년 5월 7일 국토해양부에…

    당진시대
  17.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있다고 경고한다. 윌 스테펀 호주국립대 교수는 가디언에 기고한 글에서 “우리로 인해 결국 자녀 세대가 생존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역엔 대형석탄발전…

  18. 2021.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너지전환으로 기후위기 리스크를 극복하자!

    …계적으로도 영향을 주고 있다. 바이든 당선이 유력시 되는 시점부터 이미 우리나라의 태양광, 풍력, 전기·수소차, 배터리, 친환경에너지 관련 산업 전반도 들썩였고 주가 상승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아 특히 우리나라 그리고 당진시가 받는 영향은 더 크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