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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구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우리 고구마'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해나루 한과 권은중 대표(39) 아버지의 가업 이어 명인이 되다

    우리나라의 한과는 그저 전통 간식이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문화의 한 조각이다. 정보화연구회 회장이자 39세 젊은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된 권은중 씨는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한과를 만들며 전통과 혁신을 끌어냈다. 명인이 되기까지의 그의 여…

  2. 2023.03.03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정미어린이집 김나래 교사, 대상 수상

    …개하고 싶은 컬러푸드를 주제로 경연을 펼쳐 심사위원으로는 백영옥(송주당 우리술 연구소장), 박성희(전통음식연구가), 정상윤(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겸임교수)가 참가했다. 이날 비타청볶음과 꼭꼭 숨모찌(고구마 과일모찌)를 개발한 정미어린이집의 김나래 교…

  3. 2021.04.12 · 인물·동정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김장환 고구마연구회장“직거래 농산물 판매장 마련됐으면”

    ‘당진’하면 ‘호박고구마’가 떠오를 정도로 당진시를 넘어 전국 곳곳에서 당진의 호박고구마가 호평받고 있다. 김장환 당진고구마연구회장은 “나날이 높아지는 당진 고구마의 유명세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서 생산된 고구마는 황토에서 자라기 …

  4. 2019.09.07 · 인물·동정 · 김예나

    “추석·설엔 한과 선물하세요!”솔뫼생강한과(우강면 송산리)

    입에 무는 순간 ‘바삭’하는 소리가 들린다. 우리나라 전통과자인 한과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한가위와 설날에 가장 빛을 발한다. 하얀색, 분홍색, 연두색의 다채로운 색들로 만들어진 한과에 생강이 첨가된 솔뫼생강 한과가 당진을 비롯한 전국에서 선보여지고 …

  5.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 차재준 신임회장“경쟁력 있는 품목에 도전하세요!”

    …회에서는 지난 2월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김봉규 회장(고구마연구회)의 뒤를 이어 차재준 회장(국화연구회)이 올해부터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를 이끌어 간다. 차 회장은 특히 충남지역 14개 시·군의 품목별연구협의회 회장 가운데 유일한 여…

  6. 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대통령 표창 수상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 톡톡히 하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당진 새마을의 주요사업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그 대표적인 예다. 벌써 17년이 된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마을 꽃길 가꾸기부터 헌옷 및 농약병 수거 등 지역의 환경개선은 물론 고구마·감자 등을 키워 판매한 …

  7.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흙 만지는 농부 될래요” “저는 아버지처럼 논에는 벼를 키우고 밭에는 고구마를 키우는 농부가 되고 싶습니다. 부모님은 경찰이 되라고 하지만 저는 도둑을 잡는 것 보다 땅에서 흙을 만지고 싶습니다. 10년 뒤 농업대학에 들어가고 20년 뒤에는 농사일을…

  8.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게 노는 게’ 아닌 것이다. 생각해 보면 요즘 아이들처럼 바쁘지 않았던 우리들도 얼마나 방학을 기다렸던가.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놓고 설레고 흐뭇해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배움을 잠시 놓으라’고 주어진 방학(放學)은 우리들이 놀기…

    당진시대
  9. 2006.01.02 · 인물·동정 · 이명자

    “회관 마련 꿈 드디어 이뤘어요” 우수상-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 있었죠.” 농기계도 기술도 없이 맨손으로 밭을 일구고 감자, 단호박, 고구마 같은 것을 재배했다. 무릎으로 밭을 누비며 김매기를 하느라 바지가 남아나질 않았다고 이희숙 총무가 거든다. “주민들이 장사를 해야 하니까 가게 문열기 전인 새벽에 공동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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