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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우리 곳곳'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그래도 내일은 맑을거야”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겨울바람이 우리 몸을 움츠러들게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잊고 있었던 갯골 비닐 천막촌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에게 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빛이 스며들런지……. ‘하느님께 보내는…’ 의 …

  2. 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라네 수입코너] “수입품,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하세요?”

    …영해온 정씨다. 수입코너라는 이름에 맞는 독특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생활필수품들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무척 많은 종류를 취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는데 의외로 작은 규모의 가게라서 의아스럽기도 했지만 정씨는 “여기 있는 것보다 훨씬 많…

    당진시대
  3.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사무처장] 믿을 수 있는 정권을 보고 싶다

    … 하여도 누구하나 곧이 들을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면서 우리의 지도층 인사들은 기회 있을 때마다 선량한 백성들에게 법을 잘 지키라고 적반하장의 소리를 한다. 우리 국민은 그런 소릴 하지 않아도 법없이도 살 수?있는 말그대로 준법정신에 …

    당진시대
  4. 2005.05.1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장정리 이상주·김재기 부부] “우리는 이거 가꾸며 즐겁게 살랍니다”

    … 주로 부인 김재기씨가 가꾸고 이씨도 같이 옆에서 거들었다. 두 내외는 곳곳에서 꽃과 나무를 얻어오고 사오고 캐서 자신들의 마당에 심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단지 좋아서라고. 지난해 세상을 뜬 시부모님들이 어지간히도 혼을 냈었다고 한다. 그래도 꿋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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