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우리 남편'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미산의 구름은 추억을 만드는 재료 - 전명자(면천면 죽동2리)

    …제일 위가 나고, 아래가 최종례(인천), 제일 아래가 김명분(수원)으로 우리는 고향 소꿉 친구로 지금도 자주 만난다. 두 번째 사진은 우리 집 애들 사진이다. 지금은 모두 엄마의 품을 떠났지만 이렇게 어려서 내 곁을 지켜주던 꼬마 울타리였다. 큰애 미…

  2.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로 내몰리는 당진교육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 궁금하다. 이야기를 해 보면 주로 아이들과 남편에게 푼다. 한국의 어머니들은 자녀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 옛날에는 여자가 시집을 와서 아들을 낳지 못하면 본분을 다 하지 못한 것으로 치부됐다. 그래서 …

    당진시대
  3. 2004.05.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우리 부부는 ‘건강’이 노후설계였죠”

    …생각들은 말끔히 사라졌다. 김영숙 회원은 지난 1999년 정년퇴임을 한 남편 김영호(62, 전 정미파출소장)씨를 따라 10여 년 전부터 테니스를 시작했다. 이들 부부가 사는 석문면 삼봉4리의 자택을 방문, 두 노부부의 노후생활에 대한 철학을 들어 보았…

  4.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 산쪽에 붙어있는 작업장으로 들어서자 흙내음이 구수하게 풍겨져 나왔다. 우리는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난로를 사이에 두고 차 한잔을 깊게 마셨다. 박근수씨와 차인원(42)씨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나면 한 해 동안의 삶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