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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8년

11건 · '우리 남편'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본리 박쌍선 씨] “평생 농사지으며 살아왔는데 청천벽력”

    박쌍선(71)씨는 남편과 결혼해 40여년을 순성 본리에서 살았다. 그의 남편은 지금 땅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았다. 그런 부부에게 합덕테크노폴리스는 ‘청천벽력’ 같았다고. “이대로 살게 그냥 뒀으면 좋겠어. 평생 농사지으면서 살아왔는데 이제 와서 어디에…

    당진시대
  2.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슴이 먹먹하여 참 많이 울면서 읽었다. 아프카니스탄 여인의 삶과 굴레가 우리나라 조선시대 여인보다 더한 고통의 삶이 펼쳐진다. 여인의 암울한 현실은 도피할수도 없는 운명으로 받아 들여 살아가는 히라미(사생아)로 태어난 마리암이라는 여자아이의 성장기를 …

  3.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음 부녀회장에 나설 때부터 조심스러웠어요. 시어머니와 시아주머니 그리고 남편의 동의를 얻고서야 부녀회장 선출에 나서게 됐는데 그 뒤로는 모든 분들이 든든한 조력자로 아낌없는 도움을 주셨죠. 몇 년 전 당진읍으로 이사왔지만 대촌2리 마을 분들에 대한 고…

  4.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5.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서 포부가 컸었다고 한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마을 일을 맡아보면서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도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은 삶을 바꾸게 했다. “동네일을 보면서 보람이 많았는데 참으…

  6.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윤 금호생명 당진지점 FP가 추천하는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이 책은 우리에게 말한다. 고통은 대문처럼 입구이면서 동시에 출구라고. 남은 시간은 아파하지 말라고 저녁노을이 아름다운건구름이 있기 때문이라고.’ ‘왜였을까. 한편한편 이야기들을 읽는내내 가난한 내 아버지와 어머니 형…

  7.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에 전경희씨

    …참 좋은 사람입니다’라는 편지가 대상격인 사랑상을 수상했다. 전경희씨는 남편에게 쓰는 편지 이외에도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쓴 편지도 함께 공모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다정상에는 ‘내 영원한 반쪽이 되어준 오빠에게’라는 편지를 쓴 순성면 김진영씨가 수…

    당진시대
  8.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⑥ ‘삼형제바위’] 합덕읍 운곡리 - 삼형제가 잃어버린 어머니를 기다리던 곳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9.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봄 맞은 성구미 포구를 가다 - 30여일간의 투쟁... 그 이후 생업으로 돌아간 주민들

    … 타고 바다에 나가 그물을 치고 한배 가득 고기를 잡아왔다. 아낙네들은 남편이 잡아온 고기를 포구에서 관광객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한달 동안 문을 닫았던 가게들이 다시 문을 열자 관광객들도 다시 찾아오기 시작했고 끊겼던 단골들도 다시 성구미를 찾았다.…

  10.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장개충 좋은세상 출판 기획사 대표 - 어두운 세월 살라버리고 밝은 해야, 솟아라!

    … 해다. 쥐는 예로부터 다산과 풍요, 지혜와 근면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우리는 디즈니 캐릭터의 ‘미키마우스’를 연상하면서 만화영화 ‘톰과 제리’에서 고양이 톰을 골탕 먹이고 자신의 생활을 즐기는 작고 귀여운 제리가 되도록 하면 어떨까? ‘바람과 함께 …

    당진시대
  11.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순옥 당진문인협회원이 추천하는 ,역사는 승자의 기록

    …錄)은 ‘피눈물의 기록’이라는 뜻의 ‘읍혈록(泣血錄)’이라고도 불린다. 남편인 사도세자의 비참한 죽음을 지켜봐야 했던 한 여인의 피어린 기록이라는 의미다. 혜경궁의 통치가 맨 처음 이 책에 붙인 제목은 ‘한가한 날의 기록’이라는 뜻의 ‘한중록(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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