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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08년

16건 · '우리 널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무수동유래 조형물 제막

    …관에서 열렸다. 이날 최경용 추진위원은 “최근 도시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우리마을 무수동의 옛 지명을 되찾아 이를 기념하고 후손들에게 널리 전하고자 지난 11월17일 무수동유래 조형물 설피 추진위원회를 8명으로 구성하고 군의 예산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2. 2008.11.24 · 산업·경제 · 조혜진 기자

    “농민들의 애환 다뤄주길”

    … 농산물을 만들기가 힘들어지고 있어요. 자타공인 당진의 대표 신문으로서 우리 농민들을 위해 좀 더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농민회에 몸담고 있어 그런지 이 말을 꼭 하고 싶었다며 농민들의 애환을 널리 기사화해달라고 당부했다. 더…

  3.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업체탐방 - 카스 전자저울 당진대리점 이수호 대표] “계량시스템의 표준을 선도”

    …다양한 전자저울을 중심으로 산업용, 상업용 계량시스템의 표준을 선도해온 우리나라 기업입니다. 1983년 창립한 이래 각국의 기술적 문화적 특성을 뛰어 넘어 주요 계량규격을 획득해 해외 10개 지법인을 통해 전 세계 113개국에 우리의 제품을 수출함으로…

  4.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죄(罪) -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저지르는 수많은 죄 중에 가장 큰 죄가 바로 역사에 대한 죄가 아닐까?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하여 어린아이도 입만 열면 저절로 나오는 ‘반만년 역사’는 어디로 사라지는 것인가? 엄연히 살아있는 3·1 정신을 계승한다는 대한민국의 헌법 체면은 도대체 어떻…

    당진시대
  5. 2008.06.23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장석본 행정리 옥수수 작목반장“귀농자들도 좋은 기사거리죠”

    … 달라고 부탁했다. 더불어 요즘 농촌 현실이 어렵다며 이를 신문을 통해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수출하로 인해 감자나 옥수수를 제값에 못 팔고 있어. 물가는 계속 올라가는데 실제 우리가 판매하는 농산물 공급가는 계속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야.…

  6.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 주부가 추천하는 일상사 속의 인생사

    …그런 마구잡이 쨈이 아닌데.. 나도 사소한 것에 목숨 걸 뻔했다. 처음 우리 집 새언니가 되었을 때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게 좀 그랬다. 그 무렵 친구가 준 류진운의 <닭털 같은 나날>은 꼭 언니책만 같아서 주었다. 오디쨈을 두껍게 바르다가 이 책을…

  7.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⑨면천면 ‘아미산과 몽산’ ]“용과 지네에 관한 전설”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8. 2008.05.26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독자인터뷰] 윤성의 전 당진문인협회 회장 - “미담 발굴해 널리 알렸으면”

    … 보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와 ‘우리 고장의 전설’같은 코너는 기획 취지도 좋고 지역주민들이나 타 지역 사람들에게 당진을 알리는 데에도 좋은 기사”라며 “지역문화 관련 기사들은 자료 수집이나 취재에 있어 더 신중…

  9.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⑦ 면천면 성상2리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 연암 박지원이 거닐었던 연못과 초정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10.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⑤ ‘7백살 된 느티나무의 전설’] - 물·풀이 많아 초로리, 초락도 경술국치때 7백살 느티나무 전설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11.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①] 값싼 수입쇠고기… 국산 돼지고기 ‘자리 뺏을 것’

    …과 입장을 취재해 보도한다. 돼지고기 대체소비로 양돈농가 몰살 쇠고기는 우리 나라에서 흔히 돼지고기보다 고급고기로 인식되어 왔다. 일반 서민들이 배불리 먹기에는 가격 부담이 큰 쇠고기 대신 돼지고기를 선호해 왔다. 쇠고기는 이른바 ‘특별한 날’에만 먹…

  12. 2008.05.12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박노규 면천농협 지도상무“지역현안에 대한 기사부터”

    … 아픔을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박 상무는 본지에 연재되는 ‘우리고장의 전설’과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에 관해 언급하며 지역에 전해지는 풍습과 우리고장 지명의 유래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요즘 아이들은 경쟁에 익숙해져 …

  13. 2008.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② 정미면 사관리 ‘이안눌 신도비’ ] 조선의 ‘이태백’ 청백리 이안눌 선생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14.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순성 ‘솔밭가든’ 대표 신용현 씨]당진 박속낙지탕의 ‘원조’

    …니며 하고요. 시장 분들 중 저 아시는 분 많을 거예요.” 박속낙지탕이 널리 알려지기도 전 이곳 솔밭가든의 박속낙지탕은 이미 솔밭가든을 지나가던 한 잡지사 기자에 의해 잡지에 실리기도 했다. 신용현씨는 “누군지도 모르는 분인데 지나가다 우리 집에 들러…

  15. 2008.02.18 · 산업·경제 · 김기연

    [2월의 새농민상 수상자 | 아삽야콘농원 박노천·이명옥 부부] “야콘 재배, 가능성 충분한 도전이죠”

    …1일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상패와 부상을 수상했다. 박노천 부부는 우리 사회에 다소 생소한 작물인 ‘야콘’ 재배에 도전해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새농민상을 수상하게 됐다. 처음 야콘 재배에 나섰을 때 국내에 야콘을 재배하는 농가가 적어 시행착오…

  16. 2008.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유형 기지시교회 담임목사 - 새시대 새당진을 위한 제언

    … 경제적 급부상 그리고 여전히 세계적인 경제 대국인 일본 사이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국가 발전에 새로운 시대적 변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당진은 한보철강의 부도와 IMF구제금융의 경제 위기상황 이후에 새로운 변화가 급속하게 일어나고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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