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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우리 누가'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설]당진쌀, 누가 지키나

    …지역농민들이 똘똘뭉쳐 외지인에게 한톨의 벼도 팔지않고 있다는 예를 들며 우리농민들도 당진쌀의 자존심을 높이는 데 좀더 나서야지 않느냐고 한마디 하고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사정이 급해 당장에 비싼값으로 팔아야 할 경우도 있겠지만 대의는 모두가 지킬 때…

    당진시대
  2. 1996.05.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명문 신평농협 조합장

    …했다. 즉 생각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라틴어이다. 창조력이 뛰어난 사람을 우리들은 천재(天才)라고 부른다. “천재가 되려면 자기일에 미쳐야 한다. 큰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 자기사업에 헌신하고 몰두해야 한다”(발명의 천재 에디슨) 이영문씨! 서해안시대를 …

    당진시대
  3.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현실 면천면

    … 들어있는 음식을 골고루 섞음으로 제맛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지난날의 우리들은 별스러운 보약을 먹지 않고도 어머니의 정성과 맛갈스러운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하게 잘 자랐다. 지금 젊은 주부들이 식탁에 요리책을 펼쳐놓고 조리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

    당진시대
  4.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모임 최고래유 / 합덕읍 교동청년회

    …잔심부름, 상여를 매는 일, 묘지를 다지고 묘소를 꾸미는일등 모든 일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척척 알아서 잘한다. 86년 3월 합덕읍 교동1, 2구 청년들(25~40세) 20여명이 모여 마을안에 궂은 일을 자처하고자 의기투합하여 교동청년회를 결성했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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