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8) 고대면 진관2리 ‘음산말’] 소나무는 우리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한 폭의 그림이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동네 입구 넓은 길을 따라 잘생긴 소나무 몇 그루가 마을을 지켜주는 듯 하다. 선비의 정신을 화폭으로 옮겨 보려니 붓이 우리의 마음을 따라 주질 않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우리 동네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한 폭의 그림이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동네 입구 넓은 길을 따라 잘생긴 소나무 몇 그루가 마을을 지켜주는 듯 하다. 선비의 정신을 화폭으로 옮겨 보려니 붓이 우리의 마음을 따라 주질 않는다…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개울에서 노는 물고기를 생각하면 공부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다. 한 동네의 주민이 반대하면 계획을 철회하고 또 다른 곳에 허가를 내주는 찝쩍거리는 행정은 그만두어야 한다. 폐기물처리 업자나 공무원의 말처럼 이 사업이 환경산업이라면 왜 청정한 골짜기…
2002.01.14 · 환경·안전 · 유종준
…건 반대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 예정인가? -우리는 동네의 한 부분으로 지역개발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사람에 관한 일인 만큼 최대한 이해시키려고 한다. 처음 주민들이 거부감을 갖는 것은 각오한 일이다. 계속 추진…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 초락교회 담임목사 50년대 후반기 모두가 어렵게 살 때 내가 살던 동네의 형들은 자주 자주 피를 팔곤 했었다. 대학병원에 가서 피를 뽑아 돈을 받고 영양제 같은 것을 얻어가지고 왔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술도 사먹고 반짝거리는 구두를 사서 징을 …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주민의 재난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주민의 재난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