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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9년

11건 · '우리 동네'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 농업과 농촌에 대해서 만큼은 내가 자신 있게 말해 줄 수 있는 이점이 우리의 적성인거죠.” 부모님(부 김효배, 모 이복자)은 큰 농사를 짓지는 않지만 평범하게 텃밭을 일구며 할머니가 지으시는 농사를 어깨너머로 본 그들에겐 그것이 모두 경험이고 적성이…

  2.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류수영 충남교육청 교육규제완화위원회 자문위원]당진의 국제적 도약을 향한 발전 노력

    … 급속도로 발전과 변화를 거듭해 가는 지역이 있다. 그 동안 당진의 옆 동네 서산교육장을 하면서 충남 15개 시 군 중 최근 몇 년간 빠른 속도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곳이 당진 지역이라고 느껴왔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경제 무역의 중심지가 부산과 인천…

    당진시대
  3.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덕마리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

    … 앞에 있는 코스모스 밭에서 열렸다. 덕마리(이장 이종일)에는 아침부터 동네방송을 통해 음악회가 홍보한 덕분에 70여명의 주민들과 신성대학 학생들이 쌀쌀한 저녁 날씨에도 참석하여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듀엣 가을하늘의 오프닝 공연은 덕마리 주민들을 무…

  4. 2009.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수필] 엄마의 여름방학

    …마을 할아버지 댁에 놀러 온 그 아이는 대구가 집이라고 했다. 윗마을과 우리 마을의 중간 어디에서 모닥불 피우고 놀았던 그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는 그 아이가 변성기에 접어든 목소리로 불러주었던 김범룡의 "바람 바람 바람"을 내내 불러야 했다. 방학이 …

    당진시대
  5. 2009.06.0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3 -­ 우강면 원치리 충남문화재 자료 제330호 ‘한갑동가옥’] 100년 역사 간직한 전통가옥, 위례장

    ●편집자주 /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

  6.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판 워낭소리 - 당진읍 시곡리 홍문희 할아버지]칠순 농부와 스무 살 소의 ‘마지막 농사’

    …해 전부터는 천식으로 반나절은 병원에, 반나절은 논과 밭에 사신다고. “동네 사람들도 흉보지, 편케 살지 손모 심고 소로 밭 갈고 한다고. 애들도 이제 일 그만하라고 야단이고... 아프지만 않으면 우리 둘이 재미로 조금씩 하는 거야 괜찮지. 그래도 저…

  7.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어린이를 위한 농원기증자의 꿈 - 이홍근

    …작하여 어린이왕국을 이루어낸 미국 월드디즈니의 꿈이 현실로 이뤄진 것을 우리는 말할 수 있다. 이에 못지않게 어린이를 위한 열정 속에 평생을 일구고 가꾸어온 서해안농원(100여억원 상당)을 아동.청소년을 위한 재단에 기증한 이복만선생의 어린이를 위한 …

    당진시대
  8.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날은 어떠한 철학(哲學)을 가져야 하는가 - 박우선

    …으로 가르쳐주신 부모님의 태산보다도 높고 바다보다도 깊은 은혜에 대해서 우리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한자의 효(孝)는 노(老)와 자(字)의 합자(合字)다. 아들이 늙은 부모를 등에 없고 있는 효도의 모습을 상형한 글자다. 은혜를 아는 것…

    당진시대
  9.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종범송악초등학교 교사 - 부모님에 대한 孝心은 天倫이다

    … 어린 마음에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옛날에 우리집은 이사를 자주했었던 것 같다. 내 기억으로는 지금 살고 있는 이집으로 이사한 것이 몇 번 째라는 생각이 든다. 좀더 좋은 환경과 여건을 찾아 이사하는 것은 지금이나 다르지 …

    당진시대
  10.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정낙은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추억으로만 기억하게 된 유년기"

    …같다. 먹고 사는 것도 힘든데 한 가정에 자녀가 5~6명은 기본이었다. 우리 동네는 초가집까지 있었을 정도로 가난했다. 그래도 부모님 밑에서 용돈 받고 다니던 때가 가장 좋았다. 첫 번째 사진은 84년 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찍은 사진이다. 부장면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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