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0년

9건 · '우리 동네'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 / 초락교회 담임목사 50년대 후반기 모두가 어렵게 살 때 내가 살던 동네의 형들은 자주 자주 피를 팔곤 했었다. 대학병원에 가서 피를 뽑아 돈을 받고 영양제 같은 것을 얻어가지고 왔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술도 사먹고 반짝거리는 구두를 사서 징을 …

    당진시대
  2.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않고 편히 사실까 마음이 저려온다. 구남매에 형제많고 농사많은 부천의 쌀동네로 시집을 오신 어머닌 맏며느리로 그 많은 농사일과 형제들 뒷바라지로 평생을 보내신 분이다. 근면함과 성실함으로 하나하나 농토를 마련하신 할아버지께선 그 시절에는 흔치않은 여학…

    당진시대
  3.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 신평은수감리교회 김중회 담임목사

    … 없을 리 없었다. 하지만 지난 9월 새로 지은 복지관에서 가까운 다른 동네 노인들까지 1백분이 넘는 어르신들을 모셔다 경로잔치를 열었을 때에는 모두 손발 아픈 줄 모르고 뿌듯해했다. 시골마을에서 영세한 교회를 운영하며 감히 ‘겁나서’ 하지 못하던 일…

  4. 2000.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낙원해물칼국수 김영선씨

    우리독자 인터뷰 낙원해물칼국수 김영선씨 “창간정신 굳굳하게 지켜가길” “당진을 떠날 생각만 안했어도 당진시대의 주주로 참여했을 겁니다. 주주는 안됐지만 당진시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늘 변함없을 거예요.” 당진읍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선(4…

  5.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자탑 이시순 대표가 추천하는 나의 가족, 인간탐구의 여행을 떠나자

    …0원 이시순 송악중학교 학부형 음식점 ‘금자탑’ 경영 슈퍼에 다녀오다가 동네 초등학생 한 녀석이 잠자리 한마리를 잡아 신이 나게 뛰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엄마에게 자랑하러 가는 모양이다. 내가 어릴 적 우리 집 마당에는 이런 여름이 되면 고추잠자리가 …

    당진시대
  6.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오봉산자락에 걸린 <사람들의 둥지 designtimesp=31092> 고단한 삶에 웃음꽃 뿌리는 며느리 정경옥씨 천면 율사리 남산정류소에서 꺾어올라가다 보면 오봉산 자락에 매달린 몇가구의 집이 있다. 그 가운…

  7. 2000.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의없고 기술만 뛰어나면 검도인 인정 못받습니다" - 당진검도교실 임인수 관장

    …도 하다. “처음 배우는 운동 치고 쉬운 것이 있습니까? 하지만 검도는 우리와 매우 친숙한 운동이죠. 어린시절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 나무막대기를 가지고 칼싸움놀이를 했잖아요. 그것이 검도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5월 문을 연 당진검도교실…

  8.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구를 위해 태어났어요 - 합덕읍 운산리 권우현과 그의 아버지

    …. 우현이가 남다른 운동신경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아주 어려서부터였다. 동네 아이들과 골목놀이를 할 때에도, 공을 가지고 놀 때에도 우현이는 눈에 띄게 빠르고 민첩하며 역동적이었다. 마치 축구라는 게임의 <수 designtimesp=24805>를 읽고…

  9. 2000.05.1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묵 이전에 채색 있었다”

    …와 달리 먹을 바탕으로 색채를 가미하는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평범한 동네 야산 같은 아미산이 맹수가 살고 있을 듯한 심산으로 보이는 것도 채색을 통해 자연을 재해석한 결과다. 박씨는 “사실적인 표현으로 읽을 수 없는 자연의 내면세계를 그리고자 수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