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해업체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국 당진시가 패소하고 지금 대법원 판결만이 남아 있는 상태다. 원당동은 우리 지역 희망의 터전이다. 생명의 물줄기인 당진천이 흐르는 곳이다. 하지만 폐수가 범람하는 리켐스가 들어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결국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주거 환경을 훼손시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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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우리 동네'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국 당진시가 패소하고 지금 대법원 판결만이 남아 있는 상태다. 원당동은 우리 지역 희망의 터전이다. 생명의 물줄기인 당진천이 흐르는 곳이다. 하지만 폐수가 범람하는 리켐스가 들어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결국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주거 환경을 훼손시킬…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14일에 변경했다.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 아니겠습니까? 본적이라는 말은 없어졌지만 비슷한 개념인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옮긴 것은 나의 뿌리를 어디인지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제 힘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2017.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표로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했다. 지난 18일 열린 제2회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해 신평면의 주민자치 활동을 소개했다.…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인 가구가 우리나라 주된 가구유형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그간 1인 가구는 홀로 사는 노인가구가 대표적이었지만 이제 청년, 중년, 노인 등 전 세대로 확대 되고 있다. 2016년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율은 27.9%이며 …
2017.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 무(무청), 고구마, 배추, 쪽파 등을 재배해 재료로 사용한다. 쌀은 동네 지인이 생산한 간척지쌀로 밥을 지어 믿고 먹을 수 있는 로컬푸드 식당이다. 타고난 손맛을 자랑하는 유선자·유경수 자매의 솜씨 덕에 추어탕 뿐만 아니라 닭도리탕과 삼계탕도 추천…
2017.09.30 · 지역사회 · 백승하
…주민들은 여전히 이러한 토론회가 있는지도 모른다. 이 토론회에 더 많은 동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온 가족이 나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 살기 좋은 동네가 될 것이다.
2017.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회장 최경용)가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당진1동 일원에 국화꽃 2600분을 식재했다.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실시한 ‘힐링꽃동산 조성사업’을 위해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회장 서순원·이순희) 등 …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강]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이인숙 건국대 행정대학원 교수 “지금 우리사회는 지식정보화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들어섰다. 그러나 1987년 개헌 이후, 그 옛날 낡고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지금도 무겁게 걸치고 있는 것과 같다. 그동안 대한민…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자로서 마을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 그 결과 2012년과 2014년에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마을길에 예쁜 꽃을 심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고 폐비닐, 폐건전지, 농약병 등을 따로 모아 반드시 분리 배출하는 등 장정리…
2017.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기는 사기소리 동네에 있는 농가주택이다. 농부의 힘찬 농기계 소리가 생명의 박동을 울리는 곳이다. 찬란한 아침 햇살도 있다. 방금 깨어난 새벽 산풀내음은 막내누이처럼 참 좋다. 현관문을 열고 한발을 내디뎠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거미줄이 안면을 …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무엇인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 공동체 약화에 따른 이웃 간 소통 단절은 주민들 간 갈등 증폭으로 비화되기 쉽다. 당진시가 주민자치를 주창하며 각 읍·면·동 단…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면 주님께서 직접 와서 도와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여름, 동네 사람들과 물놀이를 갔는데, 수영에 미숙한 청년이 고동을 주우려고 강가에 들어갔다가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 청년은 “주여, 저를 구해주세요. 주님을 믿습니다”라고 외쳤…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구마는 달콤한 간식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하다. 황토밭에서 자란 우리 집 고구마는 동네에서 제일 맛있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의 일이다. 그날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유난히 분주했다. 아랫방 댓돌에는 낯선 남자의 구두가 놓여있고 그 반짝거리는…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평상이 있는데 수확철만 되면 고구마며 호박이며 농산물이 한 가득이에요. 동네 어르신이 가져다가 주신 것들이죠. 김장철에는 제 일정에 따라 집집마다 김장을 담가요. 그때는 정말 정신없이 매일 가가호호 돌아다니면서 김장을 도와요. 함께 돕고 사는 너무 좋…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립중앙도서관(관장 오두영)이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인문학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오는 12일부터 진행한다. 인문학 강의는 총 10주간 수요일마다 이뤄진다. 강의는 선착순으로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문의는 360-…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에 대한 것을 동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농촌의 어려운 현실 하지만 우리의 농업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선진국과는 너무도 달랐다. 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체 농업인 중 20~40대 연령대가 전체 1%밖에 안 된다고 조사됐다. 반면 40대…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호 조개구이축제, 장고항 실치축제 등 지역축제 및 행사에서 무대에 오른 우리지녁 ‘예능인’들의 공연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전국적으로 유명하진 않지만 우리 지역의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우는 이들이다. 다양한 문화예술인 소속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
2017.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약지역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포괄적 이동복지관인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지난달 30일 면천중학교에서 진행됐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이동복지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시작으로 지방자치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됐다. 지금은 우리 지역의 자치단체장을 시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게 당연한 일이지만, 불과 22년 전만 해도 생소한 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회에 지방자치가 정착해가고 있다고 해도 아직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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