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주민자치회에 모든 이·통장이 포함될 경우, 합덕읍(34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많은 곳과 대호지면(12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적은 곳은 주민자치회 구성에서 형평에 맞지 않는 지적이다. 뿐만 아니라 합덕읍의 경우, 마을 수가 많은 반면 각 마을의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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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우리 마을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주민자치회에 모든 이·통장이 포함될 경우, 합덕읍(34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많은 곳과 대호지면(12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적은 곳은 주민자치회 구성에서 형평에 맞지 않는 지적이다. 뿐만 아니라 합덕읍의 경우, 마을 수가 많은 반면 각 마을의 인구…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가득 핀 송산면 서정리에 가을빛이 완연하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인 꽃길 가꾸기를 위해 지난 5년 여 간 힘써온 마을 주민들의 작품이다. 최성복 이장은 이재숙 부녀회장과 윤석찬 새마을지도자가 함께 꽃길을 확장한 뒤, 마을…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놀고, 배를 구경하러 다녔던 것이 추억으로만 남아 있어 아쉽기도 하지만 마을이 발전한 지금도 좋습니다.” 그는 “방조제가 생기기 전에는 비가 많이 오면 구룡동부터 채운동까지 물이 가득 찼다”며 “방조제가 생긴 뒤 농사 짓기도 편하고 자연재해가 줄었다”…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그 기를 다시 배설한다는 인식이 있어 거북의 꼬리가 마을을 향해 있어야 마을이 풍요로워진다는 말이 있었다. 한편 송산리 청년들은 마을이 어렵고 악상이 많았을 때 거북이의 꼬리가 송산리로 향하도록 바꿨다. 이후에 다른 마을에서 거북바위의 방향을 바꾸는 …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요즘엔 제사를 지내진 않아요. 가끔은 수로가 용의 기운을 끊지 않았다면 마을이 더 발전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해요.”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내경리는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만큼 마을이 평안해 마을 사람들은 이것 또한 고래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인터뷰 이남일 이장(왼), 김필배 옹(오) “여생 고래탑제와 함께 할 것” 김필배 옹은 으뜸마을 사업 지원 …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어려움은 더욱 심화될 수밖에 없어 보인다. 예전에 수십 가구가 살던 마을이 대여섯 가구만 남은 곳이 있는가 하면, 주민 전체가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인 마을도 생겨나고 있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은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인 22%에 불과하다…
2014.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월 방영된 인기 TV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지금은 유령마을이 된 미국 펜실베니아주 센트레일리아에 대해 다뤘다.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작은 마을이었던 센트렐리아는 19세기 말 대량의 석탄이 매장돼 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호황을 맞는다. …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는 모임을 주도한다”며 “우리는 안건에 대해 공동으로 결정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을에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개발이 아닌 재생으로 여느 시골 마을과 마…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딩골스하우젠(Dingolshausen)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전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정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있다. 직선제로 선출되는 마을대…
2014.03.14 · 인물·동정 · 박초롱
…지고 왔다. 세 번째 사진은 집 앞에서 온 가족이 모여 찍은 사진이다. 우리부부는 ‘부자 중에 부자’라는 자식부자다. 남편(정태선)이 독자라서 아들 셋, 딸 넷으로 자식을 많이 낳았다. 이때는 입이 많아서 가족들이 하루에 김밥 50줄 정도는 거뜬히 먹…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소리는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개발지연으로 오랜 시간 진통을 앓아온 마을이다. 결국 지난해 8월 지구지정이 해제됐지만 그동안의 상처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곳에서 주민들의 아픔을 다독이며 마을을 이끌어가는 허두회 이장과 그의 아내 방계자 전 부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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