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 여행은 우정을 다지는 여행이었다고 생각한다. ‘원님 덕에 나팔분다’고 우리 부부가 감귤농장에서 마차를 타고 멋진 포즈를 지어 봤다. 추억은 나에게 신선한 웃음을 주는 묘약이고 몇 장의 사진은 나를 동심으로 이끄는 통로다. 윤 성 렬 (49 / 송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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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우리 부부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행은 우정을 다지는 여행이었다고 생각한다. ‘원님 덕에 나팔분다’고 우리 부부가 감귤농장에서 마차를 타고 멋진 포즈를 지어 봤다. 추억은 나에게 신선한 웃음을 주는 묘약이고 몇 장의 사진은 나를 동심으로 이끄는 통로다. 윤 성 렬 (49 / 송산면…
2004.07.1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연 방사한’ 토종닭, ‘친환경’ 미꾸라지, 대부분이 ‘등록우’인 한우! 우리 식탁에 오르내리는 소나 닭에 대한 이야기지만 이들 앞에 붙는 수식 어구는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무엇을 먹느냐?’에서 한층 더 나아가 어떻게 길러진 것을 먹는지가 중요한 시…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하면 꺼림직하지도 않다. 하지만 유기농 녹색가게 안효권·구희숙 부부는 “우리가 먹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자신 만큼 먹는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에 가면 6백 종류…
2004.05.0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찾은 것이다.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바깥 외출을 자주 하지 못해서일까 우리 주변에서 장애인을 찾기란 그다지 쉽지 않은 일인데 이곳에 모여든 1천여명 넘는 장애인을 보면서 보이지 않을 뿐 군내에 정말 많은 장애인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2004.05.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전 정미파출소장)씨를 따라 10여 년 전부터 테니스를 시작했다. 이들 부부가 사는 석문면 삼봉4리의 자택을 방문, 두 노부부의 노후생활에 대한 철학을 들어 보았다. 오후 7시경 김씨의 집을 찾았을 때 노부부는 큰 길까지 나와 친절히 맞아주었다. 24…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한해 수출 증가가 사상 최대였다는 방송을 듣고 과연 사실인지 우리같은 서민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신문과 방송에서는 매일이다시피 생활고에 시달리던 부부가 어린 자녀를 살해하고 동반 자살하는 소식을 전해 주고, 신용카드 빚에 쪼들리다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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