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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우리 부부는'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 달포이상 떨어져 지내야 한다. 무엇보다 힘든건 공부가 제일로 여겨져온 우리나라 교육풍토 속에서 운동을 시킨다는 건 아이의 미래를 내건 모험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명도 아닌 두 남매를 축구선수로 키우고 있…

  2.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용연교회 박대복 목사부부의 ‘농촌교회 이야기’]“인재 키워야 세상 바꾸지요”

    …엇일까? “인재를 키우는 것이예요. 그래야 세상을 바꿀 수 있으니까요.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25%가 교인이라는데 갈수록 사회는 악해지고 있다는 현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올바른 인격을 지닌 인재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

  3.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경무계 김창립 씨가 추천하는 아버지가 되어서야 느낀 아버지의 사랑

    …생이 너무나도 숭고하고 아버지의 끊임없는 사랑이 눈물을 흘리게 하였다. 우리집 큰 아이는 3살이다. 언젠가는 자기가 쌍둥이였다는 사실을 얘기해야 할 터인데 이 녀석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사실 큰 아이는 쌍둥이로 태어난 둘째 아이다.…

  4.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 것일까. 그렇다 해도 교사와 학생 사이의 정마저 없어진 것인가. 요즘 우리의 교육현실에 대고 비판의 목소리를 한번이라도 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듯하다. 그렇다고 ‘참된 스승’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가르치는 것이 좋아 교단에 투신한 사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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