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우리 아이의'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200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늘고 있다는 사실은 이를 증명한다. 고교등급제는 이러한 현실에서 그나마 아이의 학력도 아닌 부모의 경제력과 사는 곳에 의해 특정집단 전체를 하나로 뭉뚱그려 제도적으로 차별하는 것이다. 더구나 학생들 본인의 학력도 아닌 선배들의 입시결과를 바탕으로 후배…
2004.07.26 · 지역사회 · 이상철
…고객의 대필이 끝나자 어제 온 고객이 꼬마의 손을 잡고 다시 나타났다. 아이의 아빠에게 사진을 보내겠다고 한 뒤, 그녀는 꼬마를 데리고 떠났다. 몇 분 뒤 중앙 역 앞에서 여인이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사기꾼 도라의 주변을 갈 곳 잃은 꼬마는 서성인다…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 있었는데 소백산 자락의 어느 아리따운 분교 교정에 들렀을 때, 넘어진 아이의 환부에 이 식물을 찧어 발라주시는 노교사의 모습을 보고는 호기심을 발산하여 알게 된 것이 바로 홀아비꽃대였다. 은전초 혹은 홀꽃대라는 향명을 가지기도 한 이 식물은 여러해살…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높은 수준의 학교시설안전기준 마련해야 이번 초등생 교내 사망사건은 과연 우리 자녀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어떤 것을 해줘야 할지’를 분명히 보여준 사건이었다. 지난 4월29일 교육개발원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초·중·고교생의 73.3%가…
200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건을 겨드랑이에 덧대고 오른손으로는 환부 직접압박을 계속하며, 왼손은 아이의 머리를 받치고 아이의 상태 관찰을 위해 어디가 아픈지 물음. 아이는 “아파요” 라는 말만 반복했고 다른 부위가 아픈 곳이 없는지 물어도 아프다는 말만 함. ●담임교사가 옆에…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한다. 당진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아이와 함께 천안으로 간다고 한다. 우리는 의아해 했다. 당진에서 천안으로 학교를 다닌다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천안에서 당진으로 학교를 다닌다고 하니 무슨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 졌다. 다른 어머니들에게 아이들 교육에…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겪고 있다. 가족의 해체와 가출이라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히데카즈가 우리에게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각자에게 숙제를 던져주고 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내 아이의 속내를 잘 읽어 내지 못하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것과 가족의 소중함을 절절히 느끼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