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다정상수상작 - 기다리고 또기다리시는 어머님
… 어떻겠습니까. 일곱 동생 업어 키우느라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나와 어린 아이들한테 데었다 시면서 당신 손녀 둘에게서 손을 떼지 못하십니다. 여러번 방안으로 들락거리시며 서둘러 깨워 머리 묶이고 따로 작은 밥상에 김치며, 고기며 과일까지 담아 열심히 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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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우리 아이'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어떻겠습니까. 일곱 동생 업어 키우느라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나와 어린 아이들한테 데었다 시면서 당신 손녀 둘에게서 손을 떼지 못하십니다. 여러번 방안으로 들락거리시며 서둘러 깨워 머리 묶이고 따로 작은 밥상에 김치며, 고기며 과일까지 담아 열심히 먹…
200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른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은? - 나는 장애를 갖고 있는 우리 아이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 그러나 막상 선거운동에 들어가면서 아이가 방치되는 것 같아 내내 마음에 걸렸다. 앞으로 의정활동의 방향은? - 당진군정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
2006.04.17 · 인물·동정 · 이명자
…증이 있어야 해요. 적어도 당진읍내의 학교와 평균이 같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 교사들과 저의 목표입니다.” 관사에서 생활하면서 아침 7시 30분이면 학교에 나온다는 김교장은 버스시간 때문에 일찍 학교에 오는 학생들이 헛되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안타까워 …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음대 출신인 김 교장은 서야중고등학교의 전신이었던 삼민 고등공민학교에서 …
2006.03.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더불어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감있게 설계하고 함께 이끌어나가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주민의 기본권과 행복권이 보장되고 실현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당진시대는 경영의 건실함과 튼튼함을 이뤄내겠습니다. …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큰 소리로 외친다 “그 기사, 싹있네..” 버스안은 웃음바다가 된다. “아이구 할머니, 같은 말씀을 하셔도 이쁘게 하셔야지 싹있네가 뭐래유?, 이번 정차할 곳은 ....에이, 할머니 말씀 듣다가 잊어버렸잖유.” 또 한번 웃음이 터진다. 도성리 입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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