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삶이 묻어나는 풍경] “아줌마! 밥 좀 눌러 푸지 마소”
…같이 함께 음식점을 운영해온 두 자매에겐 철학이 있다. 그것은 ‘손님을 우리가게에 오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집에 오는 내 식구처럼 대하자’는 것이다. 그 첫째로 한사람이 오든, 두사람이 오든 밑반찬은 영양분의 고른 섭취를 위해 10가지이상을 차려놓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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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 아줌마'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같이 함께 음식점을 운영해온 두 자매에겐 철학이 있다. 그것은 ‘손님을 우리가게에 오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집에 오는 내 식구처럼 대하자’는 것이다. 그 첫째로 한사람이 오든, 두사람이 오든 밑반찬은 영양분의 고른 섭취를 위해 10가지이상을 차려놓고, …
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전국이 월드컵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다. 스포츠 중에서 유일하게 볼 줄 아는 종목이 축구와 농구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체면에 거리낄것없이 마냥 들떠하지는 않았다. 길거리 응원이 서울 뿐만이 아니라 전국을 몰아치면서 이…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받으며 한가정을 이루었답니다. 꿈같은 3박4일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우리는 현실세계에 부딪혀야만 했지요. 외아들로 곱게 자라 고집이 세고 꼼꼼한 성격의 신랑과 2남3녀의 막내딸로 태어나 욕심 많고 고집 세고 털털한 성격의 나인 우리의 신혼생활은 평…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람들의 의견은 무시해도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한다. 이제는 아줌마부대, 엔(Network)세대, 시민사회단체들이 앞장서서 투표에 참여하도록 투표참여운동을 통해 정치개혁을 하여야 한다. 2002년 한해는 유권자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야 한…
2002.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는 이방인의 눈을 가졌으나 그의 가슴은 한국인의 것이다. 뛰어난 우리말 능력으로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짚어내는 그의 글에 날카로움과 함께 항상 안타까움이 배어 있는 까닭은 그 때문이다. 차가운 이성과 따뜻한 정서의 아우름. 그를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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