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7년

21건 · '우리 안에'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던 분이었다”며 “부모님이 장애가 있다 보니 그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우리한테는 남들에 뒤쳐지지 않도록 전혀 부족함 없게 해주셨다”고 말했다. 뇌종양과 이어진 투병생활 할아버지가 단어를 자꾸만 깜빡 잊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데…

  2.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고 높은 아이와 행동 높은 아이의 차이는?

    같은 틀 안에 알록달록한 사인펜으로 그림을 채워 작품을 완성하는 활동이 있다. 아이들 모두가 그리는 방법도 완성하는 작품도 다르다. 사고 기질이 높은 아이의 경우 충분히 생각을 한 뒤 그림을 그린다. 반대로 행동 기질이 높은 아이들은 이 작품을 완성한…

  3.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김동규 미카엘 신평성당 주임신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의 성탄이 기쁘지요?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4.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 영랑사 창건으로 이어졌다는 이야기 아닌가. 그게 가장 중요한 이야기, 우리가 알아야할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절에 얽힌 이야기들은 영랑사의 도문스님께서 자세히 들려주셨다. 처음 배워보는 절 영랑사에 대한 말씀을 들은 우리들은 대웅전에서 절하는 법을 …

  5.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삶으로 흐르는 음악

    연말연시가 되면 우리가 항상 만나게 되는 것들이 있는데, 하나는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럴이고 다른 하나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함이다. 당진시에서도 겨울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따듯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행사들이…

    당진시대
  6.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고등학교 입시 한 눈에 보기

    … 교과 성적으로 합격할 수 있는 학생들은 정해져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가 어느 학교를, 어떤 전형으로 가느냐를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것입니다. 수시는 선택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정시까지 바라봐야 합니다. 또한 정시에도 매년 2월에 추가모집이…

  7.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도 행복해져요. 이 책의 내용이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이 당연한 이야기를 잊고 살아요. 이 책을 읽고 제가 말한 이야기를 여러분이 직접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요.” >>원종경 대표는 ·1949년 경기도 화성시 출생(현 …

  8.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의 ‘그날’

    순교자 집안의 아들 신부가 되다 1845년 8월 17일은 우리나라의 최초 신부인 김대건이 신부가 되기 위해 사제서품을 받은 날이다. 신부로 활동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순교 했지만 김대건 신부는 이후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성인으로 추대될 만큼 큰…

  9.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성체거동 화합 일치의 장

    …경의 마음을 장엄한 행렬을 통해 표현하던 풍습이 프랑스 선교사들을 통해 우리나라에 도입됐다. 한국에서 처음 거행된 성체거동은 1903년 6월 11일 용산의 예수성심 신학교에서 있었다. 그날 용산뿐만 아니라 서울과 인천에서도 많은 이들이 참석해 성황을 …

  10.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을 통해 보는 우리 아이꽃자리 인문학회를 만나다

    … 친구가 된다. <나랑 같이 놀자-마리 홀 예츠> 책 속에 나온 아이를 우리 자녀와 대입해 본다면 어떨까? 자녀가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만 어려워 할 때 보통 부모들이 개입한다. 아이가 친구와 사귈 수 있도록 간식을 챙겨 주거나 친구에게 ‘서로 잘 …

  11.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

    …달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대천 요나 성당으로 다녀왔다. 이날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이라는 주제로 물놀이, 99초 릴레이게임, 윙크 마피아, 롤링 페이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자율 프로그램…

  12.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씨 당진시 우두동 거주황토와 고구마

    …고구마는 달콤한 간식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하다. 황토밭에서 자란 우리 집 고구마는 동네에서 제일 맛있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의 일이다. 그날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유난히 분주했다. 아랫방 댓돌에는 낯선 남자의 구두가 놓여있고 그 반짝거리는…

    당진시대
  13.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 ·당진2동협의회장(2012~2014) ·당진시이통장연합회장(2014) 우리 집 안에는 가족사진, 여행사진 등 여러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사회활동을 왕성하게 했기에 여행도 자주 갔고, 화목한 가족으로 불렸던 만큼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도 많다. 하지…

  14.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사르르 입 안에서 녹는 마카롱

    …스러지는 듯 하다 곧 달콤함과 함께 쫀득함이 뒤따라온다. 마카롱은 ‘입 안에서 녹아내린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프랑스식 디저트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마카롱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다. 하지만 간혹 마카롱이 너무 달기만 하…

  15.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 본격적으로 다민족, 다문화국가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한다고 한다. 이는 우리나라도 몇 년 안에 다민족, 다문화국가로 진입하게 될 것을 의미하며, 이에 맞춰 세계인의 날의 중요성 역시 커질 것이다.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외국인을 본 것 자체가 신기…

    당진시대
  16.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상훈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재활·화합·통합의 장애인 스포츠

    … 고려해 변형되어 진행되는 경우들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배구다. 코트 안에서 공격을 위해 멋지게 서전트 점프를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한 마리 새처럼 우아하고 멋지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장애인 배구는 좌식으로 진행되기에 그런 모습을 기대할 수 없…

    당진시대
  17. 2017.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고향으로 가는 길

    …한 25평 규모의 전시공간 ‘고향으로 가는 길’은 다소 작은 규모이지만 안에는 옛 물건들로 가득 차 있다. 셀 수 없을 정도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이 반갑게 관람객을 맞는다.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되돌아보면서 “어렸을 때가 생각난다”는 말을 되풀이 했다…

  18.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없어 저녁 연습시간마다 아이를 데리고 연습실을 찾았다. 여름에는 연습실 안에 작은 텐트를 마련해 아이가 놀 수 있도록 하는 등 육아와 연극을 병행했다. 그렇게 극단 당진 단원들과 함께 다양한 무대에 올랐다. 그리곤 지난해 11월 문 대표는 연극하면서 …

  19.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니 아이가 하는 채팅은 무척이나 세련되고 스마트한 소통 수단이다. 과연 우리 기성세대는 아이들과 얼마만큼의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 되고 사회적 구성원 중 상위 계층에서 살기를 기대하면서 교육지원에 최선을 …

    당진시대
  20.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도심, 개발이냐 재생이냐

    …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평범한 공간 또한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그 안에 사람의 숨결이 살아 있고 문화가 담겨 있다”며 “단순히 옛것을 없애고 새롭게 건축하는 개발이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의 역사·추억·문화 간직해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