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6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야초에 푹 빠진 서성문 씨(순성면 옥호리)자연에서 찾은 건강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든 것은 약이 됩니다. 흔한 산야초라고 해서 결코 하찮게 여기는 법이 없어요.” 각종 야생 산야초와 열매로 술과 식초 등 발효액을 만드는 일에 푹 빠진 이가 있다. 그가 담근 발효액들은 한쪽 벽면을 꽉 채우고도 남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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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우리 없는'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6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든 것은 약이 됩니다. 흔한 산야초라고 해서 결코 하찮게 여기는 법이 없어요.” 각종 야생 산야초와 열매로 술과 식초 등 발효액을 만드는 일에 푹 빠진 이가 있다. 그가 담근 발효액들은 한쪽 벽면을 꽉 채우고도 남는…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면서 집배원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때로는 “나는 받을 물건이 없는데 왜 택배 안내 문자가 오는 것이냐. 우체국을 폭파시켜 버리겠다” 등의 폭언을 듣기도 한단다. 또한 정해진 주소가 아닌 또 다른 주소로 전달해 달라고 하거나, 초인종이 없어 …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원해 14명을 구조했다. 5일간 구조작업을 벌였으나 더 이상 생존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자 침몰선박을 인양했다. 이런 일련의 신속한 대응과 처리방식은 세월호 사고와 극명히 대비되는 점이다. 3년 전부터 중동지역에서는 치사율 40%인 전염병 중동호흡기…
2015.05.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평택시에 넘겨주는 결정을 했다. 행자부는 당진시민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경기도의 손을 들어 줬다. 당시 조력발전소 건설 사업이 추진돼 당진과 서부두를 잇는 제방이 생겼다면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행정자치부와 평택시가…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무려 122페이지의 소장을 작성했고 이 문제에 대해 연구했다. 당진시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로펌 태평양을 변호인으로 선임하고 지난 18일 태평양에서 작성한 소장을 대법원에 제출했다. 소장 내용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한 김 이사장은 “원고대리인 또는 보…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마지막 갯벌이 검게 죽어가고 그 위에 모래가 쌓이게 될 것이다. 우리 세대가 편하자고 아름다운 서해안의 생태계를 훼손시킬 수는 없는 일이다. 둘째 서부두 문제해결의 대안으로 조력발전소를 추진하겠다는 것은 자칫 연육교 건설 사업을 무산시킬 수 있…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아들인 행정자치부에 대해서도 항의했다. 특히 김홍장 시장은 “2004년 우리나라 최고의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가 충남도계를 명확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평택시의 욕심과 야망으로 당진시민은 물론이고 아산시민, 나아가 충남도민들이 분개하고 있다”며 “평택시의 …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녹여내는 따스함과, 그 따스함 속에 시나브로 베어나는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청량감은 그 안에 있는 모든 생명체를 움트게 하는 묘한 힘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모두들 간과하고 있는 것이 하나있습니다.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생명의 계절인 동시에…
2015.01.23 · 환경·안전 · 한수미
…서 그런지 사진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다. 첫 번째 사진은 우리 네 가족사진이다. 우린 딸과 아들을 어렵게 만났다. 딸(윤희)을 낳으려고 분만실에 들어갔는데 아이뿐만 아니라 산모의 목숨도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수술실 앞에서 출산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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