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1]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멈출 수 없는 꿈
… 한결같이 살아온 그의 삶은 민주주의와 사회진보의 기나긴 여정을 걸어온 우리의 현대사이기도 하다. 그를 만나러 서울 신문로2가 경실련 사무실을 찾았다. 시민운동의 맏형 역할을 해왔던 경실련을 실질적으로 대표하는 사무총장의 집무공간은 상근자들의 다른 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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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우리의' · 인물·동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 한결같이 살아온 그의 삶은 민주주의와 사회진보의 기나긴 여정을 걸어온 우리의 현대사이기도 하다. 그를 만나러 서울 신문로2가 경실련 사무실을 찾았다. 시민운동의 맏형 역할을 해왔던 경실련을 실질적으로 대표하는 사무총장의 집무공간은 상근자들의 다른 책…
2002.07.25 · 인물·동정 · 이희철
… 적극적인 참여와 돈독한 친목과 단합만이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실정에 맞는 봉사 사업을 계획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사랑의 씨앗을 뿌리자”고 말했다. 이어 김윤기 회장은 클럽발전에 공을 세운 이창휘 이임회장과 최정해 영부인 회장에게 회원…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존재의 완성을 위한 모든 것이 이미 씨앗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그 과정을 다 거치지 않았습니다. 사과씨는 사과나무가 되기 위해 애쓰지 않습니다. 다만 그대로 존재할 뿐입니다. 모든 것이 씨앗 안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틔운 것은 씨앗의 노…
2002.01.14 · 인물·동정 · 김태숙
… 해보려고 구상 중이다. “되도록 지역에 누를 끼치지 않을 생각입니다. 우리의 자리는 오로지 봉사하는 자리입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에 가입한 지 올해로 9년째인 이 회장의 가족으로는 부인 전경련(46) 여사와 경미(20), 석규(18) 남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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