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가감리교회목사-사랑의..
…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도산·부도로 인한 자연적 실직과 각계각층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강제적 실직 등 많은 사람, 많은 가정이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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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우리 우리의'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도산·부도로 인한 자연적 실직과 각계각층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강제적 실직 등 많은 사람, 많은 가정이 아…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기금 1천만원 노인정에 석문 장고항3리 죂석문죃 석문면 장고항3리(이장 손신웅)가 마을노인회의 기금이 열악해 겨울철 노인들이 경노당 연료비 마련도 어렵게 되자 마을기금 1천만원을 노인정에 기탁,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장고항3리 개발위원회는 최…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보면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는 모든 것을 결코 후회할 수 없다. 우리는 후회할 에너지도 없고 후회할 시간도 없다. 아쉬운 것이 있어도 잊어야 한…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문 폭포위로 튀어오른 능력자들을 골라야 했다. 그래야 구조조정이 되고 우리농민이 강해질 수 있었다. 혹자는 농정이 실패했고 유통구조 등이 엉망이었기 때문에 정부의 책임이 크다고 한다. 물론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정부의 실정이 둘이라면 본인…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보면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는 모든 것을 결코 후회할 수 없다. 우리는 후회할 에너지도 없고 후회할 시간도 없다. 아쉬운 것이 있어도 잊어야 한…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대답한 사람에게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셨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강도를 만났다. 떼강도를 만났다. 돈 때문에 자식의 손가락을 서슴없이 자른 애비, 심지어 자식을 살해하는 부정·모정·인정이 강도를 만나고 배우자 살해, 부모살해까지도 풀…
1998.06.29 · 지역사회 · 유종준
… 기도에 이어 연단에 나선 기독교 당진군연합회 대표회장 이명남 목사는 “우리가 찾고자 하는 희망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하면서 “우리의 행진은 사랑나눔의 작은 몸짓이며 새로운 천년을 향한 희망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선 목…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된다. 분수에 맞게 외식도 하면서 새옷도 사 입고 영화도 볼 때 실직된 우리의 형제자매 자녀들이 옷가게에 취직도 되고 음식점은 구인광고를 내게 된다. 내 지역에 떨어진 재화는 내 지역에서 몇바퀴 돌고 외부로 나갈 때 활기를 띄게 된다. 쌀 판돈과 봉급…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나이 먹은 학생에겐 별관계가 없다고 보지만 촌지 또한 그런 것 같다. 우리의 교육풍토상 경천동지할 개벽이 없는 한 이것을 완전히 없앤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면 해마다 볼썽사납게 들춰내지 말고 긍정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생각하면 어떨까. 선…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나오지 않을 때 나와서 하나라도 더 팔아야지요.” 주근깨의 그 말이 우리의 발목을 붙잡았다. “우리도 뭐 간단한 것 좀 주세요. 멍게도 좋고 낙지도 좋고.” “멍게 조금, 낙지 조금 해서 한 접시 만들어 드릴까요?” “그게 좋겠네요.” “배가 오래…
1998.04.27 · 지역사회 · 이명자
… 마쳐 호서고 학생 90명 수료, 봉사활동 참뜻 배워 “...다섯째주, 우리 조는 기지시 재활용 창고에 가 분리작업을 했다. 그냥 버려야 할 쓰레기도 많았다. 양심없이 버린 쓰레기도 있었고 또 앞으로도 오래 쓸 수 있는 것들도 있었다. 힘들고 어려웠다…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나만으로도 보람을 느끼면서 지금도 산삼뿌리를 캐러 다닌다는 말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복된 삶의 뿌리를 찾는 생활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헬라의 유명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인생의 최고 선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행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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