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2] “여러 사람을 아우르는 공동체적 삶을 희망합니다”
…두레’와 같은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가 이렇게 작은 모임의 일류화와 활성화에 열정적으로 기여하게 된 것은 10년 전, 1992년 10월13일 햇빛 좋은 가을날 세상을 떠난 전처의 유지(有志) 때문이었다. “대추와 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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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이렇게' · 인물·동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두레’와 같은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가 이렇게 작은 모임의 일류화와 활성화에 열정적으로 기여하게 된 것은 10년 전, 1992년 10월13일 햇빛 좋은 가을날 세상을 떠난 전처의 유지(有志) 때문이었다. “대추와 밤, …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존재의 완성을 위한 모든 것이 이미 씨앗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그 과정을 다 거치지 않았습니다. 사과씨는 사과나무가 되기 위해 애쓰지 않습니다. 다만 그대로 존재할 뿐입니다. 모든 것이 씨앗 안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틔운 것은 씨앗의 노…
2002.01.14 · 인물·동정 · 김태숙
… 맡게 된 김인상(45) 회장은 앞으로 연합회에 부여된 가장 큰 과제를 이렇게 설명했다. 김 회장이 사는 순성면에서만도 낙농가가 50%가량 줄었을 만큼 IMF이후 사료값 인상과 가축값 하락으로 낙농을 포기한 농가가 속출하는 가운데 낙우회의 결속력도 크…
2002.01.14 · 인물·동정 · 김태숙
….” 당진청년회의소 제32대 회장에 취임한 이종석(39)씨는 취임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이를 위해 JC 내부문화를 건전하게 일신해 나가는 것을 우선 목표로 둘 생각이다. 그동안 문화원이 주관해온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을 올해 JC 주관으로 안게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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