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
[시민기자 단상]서산 레미콘 사건을 보며
…‘안전하지 못하다’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하지만 오토바이만 그런 걸까? 우리는 심심치 않게 무분별한 갓길 주정차와 신호를 준수하지 않는 위법 차량을 볼 수 있다. 어떤 운전 수단이든, 운전자의 행동에 따라 안전한 교통수단이 될 수도, 무서운 흉기로 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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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우리 이렇게'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
…‘안전하지 못하다’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하지만 오토바이만 그런 걸까? 우리는 심심치 않게 무분별한 갓길 주정차와 신호를 준수하지 않는 위법 차량을 볼 수 있다. 어떤 운전 수단이든, 운전자의 행동에 따라 안전한 교통수단이 될 수도, 무서운 흉기로 변…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 돌아 마음까지 데운다. ‘자고로 등 따숩고 배부르면 행복’이라던 말은 우리네 온돌 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대목이다. 지금에 와선 전통적인 온돌방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손수 장작을 떼야 했던 불편함을 벗어나 석유보일러나 가스보일러가 이를 대신하고 있…
2015.07.02 · 환경·안전 · 한수미
…대리, 동부제철 정문 앞에 구룡포 복 전문점을 문 열었다. 강 대표는 “이렇게 술을 많이 마시는데도 건강한 이유는 복어 때문”이라고 말했다. 강기만 대표는 애주가다. 사람을 만나 그 속에 어울리며 술 한 잔 기울이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
2015.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스님들은 까치 부부의 불안감을 줄여주기 위해 일부러 피해서 돌아간다. 이렇게 산과 숲, 그리고 전통 건축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자연적 환경을 갖추고 있고 자비와 지혜의 기운이 서린 사찰에서의 템플스테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과 치유를 주는 역할을 하…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무려 122페이지의 소장을 작성했고 이 문제에 대해 연구했다. 당진시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로펌 태평양을 변호인으로 선임하고 지난 18일 태평양에서 작성한 소장을 대법원에 제출했다. 소장 내용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한 김 이사장은 “원고대리인 또는 보…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아들인 행정자치부에 대해서도 항의했다. 특히 김홍장 시장은 “2004년 우리나라 최고의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가 충남도계를 명확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평택시의 욕심과 야망으로 당진시민은 물론이고 아산시민, 나아가 충남도민들이 분개하고 있다”며 “평택시의 …
2015.01.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정다운 인사, 따뜻한 격려를 나누면서 을미년 한 해를 힘차게 출발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우리 충청남도도 그러한 마음으로 2015년 새해 첫걸음을 내딛으려 합니다. 무엇보다 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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