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해운 당진우체국 영업과장"독자와 친근한 소재 발굴해야"
…복고 바람이 다시 불고, 좀 더 친근하게 정을 나누려는 분들이 연하장을 이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메일은 잘 안 열어보시는 분들도 있고 문자는 글자수가 한정돼 있어 불편한 점이 있기도 하잖아요.” 당진시대를 두번 이상 훑어보는 것은 기본이라는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우리 이용'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복고 바람이 다시 불고, 좀 더 친근하게 정을 나누려는 분들이 연하장을 이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메일은 잘 안 열어보시는 분들도 있고 문자는 글자수가 한정돼 있어 불편한 점이 있기도 하잖아요.” 당진시대를 두번 이상 훑어보는 것은 기본이라는 이…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인, 그것도 한번 떠나면 그만인 사람 ‘이주노동자’라는 상황을 철저히 이용한다는 것이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만이 눈앞을 가리고 말았습니다. 그가 떠나던 날 아침 그와 나눈 마지막 말만이 귓가를 맴돌았습니다. “Mr Lee 감사했습니다.” …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무성한 잎 피워 나무그늘 제공 만남의 장소로 이용된 팽나무 □편집자주 - 보호수로 지정된 고목들은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 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기약 없는 소규모 농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오지마을로 전락하고 말았다. 우리 마을을 이대로 내버려둘 수 없다는 위기감이 높아졌다. 마침 도시에서도 진정한 삶의 길을 찾자는 웰빙바람이 불기 시작했다.”(안내책자 중 - 하늘내 들꽃마을 위원장 권자만) 체…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2009.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복 교사가 학부모들과 함께 조직한 샘나루돌보미봉사단은 충청남도교육청의 ‘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운동’ 사업에서 학부모 봉사동아리 우수사례로 선정돼 봉사활동에 대한 지원 받게 됐다. 면천중학교 이한복 교사는 “면천중학교는 특기적성을 계발해 접목시킨 특색…
2009.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작은 오차도 없어야 소비자들 피해 및 손해 없어 저울은 우리 생활 깊숙한 곳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보이지 않는 과학이다. 단순히 무게를 측정하는 기계를 넘어서 섬세한 부품들을 필요로 하는 각종 제품들까지 그 활용 용도가 다양하다. 저울산업은 미국 나…
2009.08.03 · 지역사회 · 김창연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생활이 어려운 가정이죠. 다행이 올해부터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됐는데 우리보다 더 어려운 가정이 많다며 이제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 달라고 말해 학생들이 더 큰 감동을 선물 받았죠.” 지역 어르신들 위해 한글 강습 실시 “2007년도 가을경에 밀알봉사…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친척보다 더 좋을 것이라는 박상수 수석부회장은 “난지도를 겪지 못한 우리의 2세들에게 애향심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부모가 나고 자란 곳을 알려주고 함께 하면서 애향심을 길러줄 겁니다. 미래의 향우회원으로 만든다고 할까요.”…
2009.04.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빨리 가야하는데 내가 아직도 이러고 있어요. 우리 사위만 고생시켜.” 이석호씨는 10여년 전 부터 아내와 함께 장모님을 모시고 있다. 수술 후 다리가 불편해진 장모님은 거동이 불편하다. 혼자 걷는 것은 물론 앉은 채로 손으로 방바닥을 짚고 이동한다.…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 “어르신들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었죠.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우리가 꾸준히 도움을 드릴 수 있는게 무엇인지 고민하다 빨래방을 생각하게 됐어요. 처음 빨래방을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농촌사랑봉사단과 함께 빨래방 활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9.0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또 “사회복지의 해에 맞춰 사랑의 빨래방과 저소득층 어르신 이미용 무료 이용사업, 소외계층 자녀 교복구입비 지원 등을 통해 면민들의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 줄 것”이며 “지난해 우리마을사랑운동에서 최우수와 우수를 동시에 거머쥐는 성과를 올해에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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