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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우리 이웃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6.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전 부서 자살예방 협업 체계 가동

    … 수위를 높인다. 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단순히 행정적인 절차를 넘어 우리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숭고한 약속"이라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가 도시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

  2.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가선거구(합덕, 우강, 면천, 순성)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국민의힘 홍성호 예비후보

    … 현장에서 발로 뛴 자영업자다. 책상에서 정책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이웃의 가게 문이 닫힐 때 가슴 아파해 본 사람이 시의회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주민 삶과 직결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고자 출마했다. Q. 당진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

  3.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경기침체, 원도심 위축, 주차난 심각”

    …나 순성면, 면천면 등과 같이 해당 지역구 출신 의원이 없는 지역에서는 우리 지역을 신경써달라는 부탁을 받기도 한단다. 김 의원은 “덕분에 당진시 전체의 의견을 듣고 있다”며 “시민이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로 의원을 선출한 만큼 지방의회 의원의…

  4.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위기를 학습하며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진시 인구 중 상당수가 고령화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농사짓는 어르신들의 경우 급박한 사안에 직접 대처할 수 없는데 젊은 자녀들…

    당진시대
  5. 2011.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26 군의원 재선거 후보자 약력 및 공약

    …육 실시 - 당진문화원과 문화예술학교 운영체계 일원화 함께하는 복지당진 이웃의 더 나은 삶과 더 좋은 복지당진을 위해 우리의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 노인종합복지관 및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 다문화가정을 위한 복지…

    당진시대
  6. 2006.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 61 - 공동 주택에서의 생활

    …다. 위의 언급내용은 단편을 보여주는 것이고, 실제로 애완견을 키우시는 이웃의 경우에는 밤낮으로 짖고, 주인이 왔다고 짖는 등 많이 신경이 쓰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개를 기르는 입주자에게 관리비나 사용료를 증액하거나, 관리사무소나…

    당진시대
  7.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울여 왔습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중앙언론과 지방언론이 취급하지 못하는 우리 지역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 서 오셨습니다. 앞으로 당진시대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느 특정 정파나 언론구성원들의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부도덕한 권력과 권력화된 자…

    당진시대
  8.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마시는 물에 대한 관심 절실”

    “우리가 먹는 물에 대한 관심을 지역신문이 가져 주세요. 군내 지역 주민들이 마시는 물과 각급 학교에서 음용하는 물에 대한 조사와 감시가 필요합니다.” 순성면 봉소리에서 예식장과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병수(42)씨. 각종 매스컴에서 ‘우리나라는 물 …

  9.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윤혜경/집안살림 누가 잘 할 것인가

    …수를 선출한다면 바로 군민이 생각하여야 할 조건들이 있을 것이다. 먼저 우리 당진군민과 이웃으로 함께 살면서 지역사정에 소상하고 군민과 함께 애환을 나누고 있고 여생을 이곳에서 함께 보낼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은 조…

  10. 1994.1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법 없이도 살 사람들 성광명주보사 이영재, 변순이씨 부부

    …행태들을 보면서 어느 사이엔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위엔 분명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웃들이 많다.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서, 어렵게 살아도 기회가 닿으면 남을 돕고 싶다고 말하는 선량한 보통 사람들이. ‘성광명 주보사’ 이영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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