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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1년

7건 · '우리 이웃'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홍장 새시대새정치연합청년회,충남도지부 부회장

    세계화란 미명아래 언제까지 우리들이 물질의 노예가 되어 무한경쟁 속에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들 삶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가 날마다 열심히 일하러 가는 이유는 좀 잘먹고, 잘 살아보려고 하는 것이다. 가족이나 이웃과 더…

    당진시대
  2. 2001.1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끈기있고 심층적인 농촌현실 보도를

    …은 를 좋은 친구라고 말한다. “서울서 일어나는 거창한 일이 아니더라도 우리동네 이야기, 옆동네 이야기 모두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처럼 투박한 농사꾼들이야 어려운 말을 알 수 있나요. 그저 우리 이웃과 어우러져 사는 거죠.” 지역의 자그마한 행사…

  3.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러와 전쟁은 야만이며 죄악이다

    … 많이 회개하고 고쳐먹기로 했었다. 오늘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 와중에서 우리까지도 테러의 공포에 떨고 있다. 테러와의 전쟁으로 테러를 막을 수 있을까? 극악무도한 빈라덴만 죽으면,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권만 무너지면 세계는 테러없는 세상이 될까? 마…

    당진시대
  4.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본 구마모토 농민 방문단 방한기1] / 허충회

    … 경우 자매결연을 파기할 것을 통보하라”는 주문을 했다. 이말은 참으로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 주객이 전도된 말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역사교과서 바꾸기 운동 할때 즉각적으로 자매결연을 파기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미적미적 미련을 못버리고 있는…

    당진시대
  5. 200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4]수종갱신

    이민선 코너 94 수종갱신 우리지역의 감나무와 대나무 상당 수가 고사했다. 지난 겨울에 추위를 견디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위도상 이 두 식물의 식생 한계라는 취약점도 있지만 1월중순의 한파도 대단했다. 겨울 새벽 최저온도는 기상대가 백엽상에서 측정…

    당진시대
  6. 2001.04.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혈액의 60% 수입 실정 헌혈로 인도주의와 경제를”

    … 있으며 수입혈액의 경우 풍토병이나 각종 질병감염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 헌혈이 매우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하고 “헌혈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어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적인 실천운동으로 이번에 적십자사와 교직원, 학생들의 협조아래 …

  7. 2001.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모든 농산물에 직불제를!

    …미국 등 서방 선진국들이 제2차 세계대전을 종료한 시점부터 실행하였고, 이웃 일본에선 우루과이라운드를 예상한 시점부터 시작했다. 사람의 현대생활에서 하루도 없어서는 안될 자원이 두가지 있다. 바로 석유에너지와 식료이다. 유럽과 미국은 이 두가지 자원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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