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가감리교회목사-사랑의..
…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도산·부도로 인한 자연적 실직과 각계각층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강제적 실직 등 많은 사람, 많은 가정이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우리 이웃'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도산·부도로 인한 자연적 실직과 각계각층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강제적 실직 등 많은 사람, 많은 가정이 아…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기금 1천만원 노인정에 석문 장고항3리 죂석문죃 석문면 장고항3리(이장 손신웅)가 마을노인회의 기금이 열악해 겨울철 노인들이 경노당 연료비 마련도 어렵게 되자 마을기금 1천만원을 노인정에 기탁,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장고항3리 개발위원회는 최…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것은 차가운 날씨라는 요인에 앞서 어쩌면 어려운 시절이 돌아왔으니 이웃과 가까운 사람끼리 거부감 없는 마음으로 싸안고 보듬어 주라는 조물주의 섭리인가도 싶다. 그래서 정신없이 자기혼자 살기에 빠져있다가도 은종이가 초저녁 불빛에 반짝거리고 캐롤이 …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것은 차가운 날씨라는 요인에 앞서 어쩌면 어려운 시절이 돌아왔으니 이웃과 가까운 사람끼리 거부감 없는 마음으로 싸안고 보듬어 주라는 조물주의 섭리인가도 싶다. 그래서 정신없이 자기혼자 살기에 빠져있다가도 은종이가 초저녁 불빛에 반짝거리고 캐롤이 …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항상 권하고 있습니다.” 상점안에 진열된 각종 조명기구처럼 당진시대는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역할을 담당한다며 교동전기의 정하섭(52세)씨는 위기의 시대 지역신문의 역할을 강조한다. 창간초부터 구독했다는 정씨는 지역의 각종소식을 빨리 알 수 있고 서…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이웃의 향기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라는 시골로 내려가다가 으슥한 곳에서 강도를 만났다. 가진 것을 다 빼앗기고 옷을 벗기고 때려 죽게 내버려 두고 가버렸다. 마침 그곳을 제사장이 지나가게 되었는데 강도 만나 쓰러진 사람을 보았건만 못본체 그…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있는 당진에 내려와 신평 이모집에 기거하는 형편이다. 현재 정환이는 이웃친지, 기관의 도움을 받아 마련한 1천만원으로 삼성의료원에서 1차 수술을 마쳤지만 위험하기 짝이 없다는 2차 신장수술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10월까지 1천만원이 넘는 수술비를…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절로 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세계적 경제 대공황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는 이런 현실속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가? 정치인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미루어도 보았고 사업을 하는 대기업가들에게도 핑계를 대보았고 국내외에서 이렇다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절로 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세계적 경제 대공황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는 이런 현실속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가? 정치인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미루어도 보았고 사업을 하는 대기업가들에게도 핑계를 대보았고 국내외에서 이렇다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 농로·수로등 기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절에 봄바람 불어있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좦. 이와 같이 기도와 찬송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오늘의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부사이와 친지, 형제간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스도…
1998.06.2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독교 당진군연합회, 5백여 군민 평화대행진 각계각층 성금답지, 이웃·동포애 확인 실직자와 북녘동포에 대한 군민의 온정이 하나로 모아져 힘찬 평화대행진으로 이어졌다. 한국기독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기독교 당진군연합회(대표회장 이명남)가 주관한 새로운 천…
1998.06.29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금으로, 1일 5백톤 생활용수사업도 준공 【대호지】 지난 97년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남기찬)가 상 사업비로 받은 2천만원과 주민자담 5백만원으로 마을에 체육공원을 만들고 지난 24일 준공…
1998.02.09 · 지역사회 · 유종준
… 불면서 후덕한 인심과 따뜻한 고향의 이미지는 공동체의식의 감소와 함께 이웃과 이웃, 마을과 마을간 대화의 단절과 무관심이 하나의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이렇듯 희미해져 가는 공동체의식의 함양에 새마을과라는 명칭변경이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으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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