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호천웅신성대학 교수, 수필가 “자동차에 범퍼가 있는 이유”
…는 열차와 같이 대립과 대결로 치닫고 있는 각박하기만 한 세태를 보면서 우리사회는 중재자도 없고 관절도 없고 자동차 범퍼도 없는 형국이란 생각을 하고는 한다.? 내가 겪은 각박한 세태 얘기다. 한 친목 모임에 참석하려고 주차하다 생긴 일이다. 옆 차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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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우리 자전거'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 열차와 같이 대립과 대결로 치닫고 있는 각박하기만 한 세태를 보면서 우리사회는 중재자도 없고 관절도 없고 자동차 범퍼도 없는 형국이란 생각을 하고는 한다.? 내가 겪은 각박한 세태 얘기다. 한 친목 모임에 참석하려고 주차하다 생긴 일이다. 옆 차와…
2006.1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동차로 갈 수 없는 길을 골라 1999년 가을부터 2000년 여름까지 자전거를 타고 여행했다. 이 여행을 통해 『칼의 노래』와 『원형의 섬 진도』가 씌어졌다. 자신이 굴리는 자전거에 ‘풍륜’이란 이름까지 떡! 하니 붙여놓고 1년 동안 전국을 돌며 쓴…
2006.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자전거 통학 안전교육 위해 운전면허 시험 치러 자동차도 아닌 자전거 면허시험이 순성면의 북창초등학교에서 치러졌다. 북창초등학교(교장 신복용)는 지난 15일 ‘제1회 자전거 운전면허 시험’을 실시했다.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 76명 중 44명이 응…
2006.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난개발 막는다는 도시개발사업, 환경파괴·투기조장 편집자 주 - 우리의 도시는 깊은 병에 들어있다. 각종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급격한 도시화의 물결로 인간을 위한 도시, 문화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도시는 사라지고 자동차와 콘크리트빌딩, 이윤추구의 각…
200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전거 타기는 두 바퀴로 세상에 홀로 설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적 우리는 아버지나 형제들의 도움을 받아 자전거 타기를 배운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이때 뒤에서 잡아 주던 사람들은 배우는 사람이 어느 정도 익숙해 졌다고 생각하면 손…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반겨주시는 것 같다. 그 곳에 갈 때마다 까치가 가까운 묘비 앞에 앉아 우리를 주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평소엔 아버지께 효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를 위해 전차를 타고 남대문 앞 미경사와 동…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 힘차게 달렸다. 전병식 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오늘의 이 자리는 우리의 화합을 다지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라며 “대회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합덕청년연합회는 참가자 모두에게 우유와 음료수를 제공했으며 행운권 …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절정을 이루고 뒤이어 봄꽃의 여왕 벚꽃이 앞다퉈 피어날 것이다. 지난해 우리지역의 벚꽃 절정기는 4월18일경부터 25일까지 였으며 올해 기온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화려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지역의 가볼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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