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0년

9건 · '우리 주변' · 환경·안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1.06 · 환경·안전 · 이명자

    “부곡공단 지정폐기물 매립장 반대”

    …군민은 전군민적인 중부권 특정(지정)폐기물 반대투쟁을 통해 특정폐기물이 주변지역과 인체에 얼마나 심각한 피해를 유발하는지 확인한 바 있다”며 “그러나 최근 고대공단에 이어 부곡공단에 또다시 지정폐기물 매립장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우려를 금할 수 …

    당진시대
  2. 2000.10.30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악주민 20여명 폐기물매립장 견학

    …천환 군의회 부의장에 따르면 이날 견학은 지정폐기물매립장이 들어서 있는 주변 지역주민들의 반응을 살피고 향후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송악주민들은 매립장이 건설 중인 포승면 원정리 주민대표들과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구성한 대책위원회…

    당진시대
  3.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 상록수 정신 잊지 않고 삽니다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전자순씨 부부 우리의 50년대, 60년대는 너무나 가난했다. 입을 것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한끼는 죽, 한끼는 고구마... 어떻게든 굶주리지 않고 하루하루를 넘기는 것이 사람들의 가장 큰…

  4. 2000.08.21 · 환경·안전 · 이명자

    김정근 도로공사 부장 "당진 관광개발에 촉매제

    …도 갯벌매립을 반대하는 여론에 대해 도로공사의 공식입장을 밝혀달라. " 우리가 주로 매립하고자 하는 곳은 모래와 자갈, 암반이 형성된 행담도 북서측 연안이다. 그곳은 순수한 의미의 갯벌로 보기 어렵다. 갯벌이 비교적 잘 발달된 행담도 남서쪽 연안은 해…

    당진시대
  5. 2000.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키겠다는 신념..."

    … 것 없이 보이던 그 바이올린 속의 숨은 가치를 상상할 수 있었겠는가. 우리에게도 그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처럼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상당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소중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행담도 주변과 현내각지구(신평 매산리 음새미~송악 복운…

    당진시대
  6.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당진화력 5·6호기 절대로 안된다”

    …늘날 공해시설을 지방으로, 더구나 당진으로 보내 유치하고자 하는 자들은 우리를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인가? 정책입안자들에게 그 공과를 물어야 한다. 먼저 번 일본손님이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를 막은 것을 보고서 혀를 차면서 이런 정책을 입안하고 …

    당진시대
  7. 2000.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하여

    …한 산업화와 화석연료 사용의 급증으로 지구환경은 급격히 파괴됐으며 이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별의 종말까지 예견되고 있다. “앞으로 10년 후엔 생활용수가 고갈되고 식수난이 닥칠 것이며 20년 후인 2020년이 되면 인구급증과 자원고갈로 식수난이 …

    당진시대
  8. 2000.04.17 · 환경·안전 · 유종준

    지구의 날 '차없는 거리'행사 열린다

    …기념 ‘차없는 거리 행사’가 오는 22일 신성아파트 맞은 편 공용주차장 주변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지구의 날 기념 ‘차없는 거리 행사’에서는 신성아파트에서 푸른병원까지 4차선 도로의 차량통행을 막고 환경의 가치를 재인식하는 각종 행…

    당진시대
  9. 2000.0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6

    … 싶은 말을 한가지만 고르라고 한다면 망설임없이 운동을 권유하고 싶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건강은 의식주와 주변환경이 변수가 될 수 있지만 적당한 운동만큼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 운동을 일과의 일부분으로 생활화하여 항상 건강미를 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