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우리 주변'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환경·안전 · 최운연

    `도비도 유수지에 골프장을 추진한다고(?)

    …인근 농경지가 침수피해를 당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뿐 아니라 유수지 주변은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철새도래지로 매년 기러기, 고니, 저어새, 새매, 수리부엉이 등 수십 종의 철새가 찾는다. 조류보호협회 관계자들은 “이곳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북아…

    당진시대
  2. 2008.11.03 · 환경·안전 · 강대원

    [업체탐방-바이오그린 노정래 대표] “친환경비료로 지력 향상 도모”

    …료사업에 한번 도전해볼만 하다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분들은 제가 무역업을 하다가 비료사업을 한다고 하니 처음에는 이해를 잘 못하셨는데 이제는 많은 도움과 힘을 주시고 계십니다.” 비료사업을 시작한 노 대표는 직접 농가를 찾아다…

  3.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안심할 수 있는 국민의 먹거리를 보장해달라

    …는 중국산 식품에 멜라민 첨가제품으로 인해 전세계가 불안해 하고 있다. 우리식탁은 그릇만 빼고 다 중국산이 점령한지 이미 오래다. 작년에 중국에서 341만톤의 식품을 수입했는데 세계적으로 부동의 1위이며 농수산물 가공식품은 더 심각해 1179만톤으로 …

    당진시대
  4. 2008.07.21 · 환경·안전 · 김태숙

    ‘화력발전 과세입법’ 다시 시동

    …재 4개시군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설명회에서도 “발전소 주변지역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원되는 지원금과 앞으로 과세하려는 지역개발세는 다른 성격으로 지역개발세가 과세되더라도 주변지역지원금은 계속 지원된다”고 밝혔다. 충남발전량 전국 …

    당진시대
  5. 2008.07.14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2 - 태안군 신두사구

    …신두사구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신두사구는 우리나라 최고의 사구지대로 마치 사막에 온 듯한 이국적인 경치가 멋스러운 곳이다. 신두사구가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빙하기 때로 이후 약 1만5천년 전부터 서서히 모래벌판이 만들어진…

  6. 2008.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상 - 파인스톤골프장의 위법적인 지하수 사용이 가져온 삼월리의 재앙

    …염된 물을 대체용수로 공급하였고 급기야는 물고기가 죽어 떠오르고 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지하수는 식수뿐 아니라 키우는 짐승이 먹어야하고, 깨끗한 물로 밭작물도 키워 내야하는 생명수인 것이다. 우리는 지하수가 이렇게 중요한 생명자원이란 것을 파인스…

    당진시대
  7. 2008.03.31 · 환경·안전 · 최운연

    호랑이가 나타났다 ?

    …다. 또한 “동네에서 큰 개를 키우고 있는 집도 없을 뿐더러 키우더라도 우리에 넣어 키우고 있다”며 “집 주변을 배회하고 있는 것이 내심 불안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한국야생호랑이 표범 보호보존연구소 임순남 소장은 “현장을 가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을 판…

  8.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항룡 전 당진시대 기자가 추천하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지식이란?

    …적도는 왜 그리 더운가?’ ‘썰물 때는 물이 다 어디로 가나?’와 같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정보와 ‘아틀란티스는 실재했나?’, ‘오스트레일리아는 대륙인가, 섬인가’, ‘세계 최초의 도시는 어디에 있었나?’, ‘클레오파트라는 흑인이었나?’, …

  9. 2008.01.07 · 환경·안전 · 최운연

    태안 기름유출 사고 이후 도비도 관광지, 거센 찬바람 불어

    …”며 “최근에는 점심식사 한그릇 팔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상가 주변에 차한대 지나가는 것을 보기 어려울 정도”라며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았는데도 손님 발길이 뚝 끊겨 많이 찾아와 달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도비도 횟집 조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