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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5년

10건 · '우리 주변'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기호 대호지 독립운동 선열유족회 부회장

    …한 장소이다. 그러나 창의사는 썰렁하다. 사당의 규모와 산만하게 방치된 주변의 모습은 참배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픈 가슴을 씹으며 발길을 돌리게 한다. 각 고속도로에는 고속도로를 건설하다 희생된 일꾼들의 위령탑이 하늘높게 올라간 것을 볼 수 있다. 그…

    당진시대
  2.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어린이·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

    …며 냇가에서 목욕도 하고 맘껏 뛰어 놀 수 있었을 테지만 요즘 아이들의 주변환경은 그렇게 풍요롭지 못할 뿐만 아니라 위험천만하기까지 하다. 때문에 그 동안 빠듯한 교과과정에서 배우지 못했던 자연을 접할 기회도 갖지 못하고 더군다나 우리 지역은 일부 종…

    당진시대
  3.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 깨닫고 자기가 정말 살고 싶은 삶을 살려고 하는 사람은 직장이나 자기 주변사람들을 탓하기 이전에 자기 주변부터 돌아보고 성인으로서 제대로 독립했는가를 살펴볼 큰 과제가 있게 된다. 특히 단체의 장에 자리한 사람일수록 자기만의 창의력을 발휘해야 리더로…

    당진시대
  4. 199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캔버스에 옮긴 무구한 자연 - 첫 개인전 여는 호서고 박기술 교사

    …전에 참여한 바 있다. 주로 현대문명의 개발에 자취를 잃어가거나 퇴색된 우리고향의 본래 모습을 찾아 화폭에 담아온 박씨는 이번 개인전에서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원의 풍경을 그린 작품 22점을 선보이고 있다. “묵묵히 순환하는 자연의 섭리는 우…

    당진시대
  5. 1995.05.22 · 정책·행정 · 장덕기

    정치가 4류면 국민수준은?

    얼마전 삼성그룹의 총수 이건희씨가 중국방문 중에 우리나라의 정치는 4류, 행정은 3류, 기업은 2류라고 말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회견 내용이 언론에 공개되자 귀국을 늦추어야 했고 귀국 후에도 홍역을 치렀다. 이 나라 전역이 세계화란 화두로 들끓고 있…

    당진시대
  6. 1995.03.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⑤

    * 원자력은 경제적인가 ◆피폭도 인체와 자연에 치명적이다. 우리나라의 원자력 전문가중에서 ‘맞으면 오히려 건강에 좋다’는 괴변을 늘어놓기도 하는 저선량의 피폭도 누적되면 생체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조사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당진시대
  7. 1995.03.06 · 인물·동정 · 장덕기

    후진적 정치는 우리들 탓

    …은 사회적 존재이므로 좋든 싫든 소속된 사회에 끊임없이 영향력을 미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평가를 받는다.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이 실수를 범할 수 있으며 사안에 따라 비난을 받거나 동정을 받을 수도 있다. 언행은 그 사람의 품위를 나타내며 앞으로 행동…

    당진시대
  8. 199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③-⑴

    …2의 불’이라는 중계장면은 그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머지않아 전기를 검침하고 관리하는 이들에게 드는 봉급이 전기요금보다 비싸게 먹히는 시대를 향해 발을 내딛고 있다”는 방송앵커의 언급은 앞으로 원전시대가 열리면 전기는 얼마든…

    당진시대
  9.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 상쇠였던 박헌욱(13년전 작고) 선생이다. 인간문화재이기도 했던 그는 우리나라의 농악 1인자로 손꼽혔는데 말년엔 합덕중학교와 서야중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며 제자들을 양성하는데 전력을 다했다고 한다. 초가집 없애랴 마을길 넓히랴 바쁘기만 했던 70년대에 …

    당진시대
  10.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하며 한지붕 아래 4대가 수복강녕 누려 齊家大賞(제가대상) 후보로 추천 우리들이 큰일을 시작하기 전에 돼지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내면서 아무탈 없이 계획한대로 일이 잘되고 잡귀들은 멀리 물러가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은 오랜 전통이며 관습으로 돼있는 일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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