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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린 폐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우린 폐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산골 학교의 행복한 봄을 보내며

    … 논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다”고 으스대며 말하면, 다른 아이는 “우린 인삼밭을 갈기 위해서 200마력의 트랙터가 있다”고 자랑한다. 더 힘이 센 트랙터가 없으면 “너희는 좋겠다”로 트랙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충희는 “5월초 인데 기온이 낮아서…

    당진시대
  2.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린 폐교 원하지 않는다니까요”

    …부터 전교생이 50명 미만이라는 이유로 통폐합 대상학교로 지정돼 해마다 폐교 찬반 논란이 거듭되어 왔다. 특히 교육청은 올해 30명 미만학교를 통폐합 중점 추진대상으로 놓고 폐교 찬반을 묻는 설문조사만 3차례나 실시하는 등 학부모 설득작업에 열을 올리…

    당진시대
  3.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른들이 생각을 바꿨으면" 우강 부장분교

    “어른들이 생각을 바꿨으면 좋겠어요” “폐교도 하지 말구요” 동생들 ‘왕따’가 걱정인 우강면 부장분교 졸업반 우강면 부장리 부장분교. 시골사람 인심 그대로 아담한 나무들이 울타리에 심어져 담벼락도 없는 이 학교 따뜻한 햇볕아래 아이들이 모여있다. 지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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