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음이 넘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웃음이 넘치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외로운 싸움이 되어선 안 된다.

    …하는 짓인가? “자연 자원을 개발해 관광지를 만들겠다”, “문화콘텐츠가 넘치는 문화도시를 만들겠다”는 구호는 들려오지만, 정작 그 문화콘텐츠가 탄생한 현장에는 그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혹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예술가들이 하고 싶은 걸 스스…

  2.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평균나이 84세?! “우리도 연극배우라우”

    …“황무지였던 마을회관 주변은 사계절 아름다운 꽃이피고 지는 행복 가득한 웃음이 넘치는, 모두가 함께하는 풍요로운 마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당진시 관계자와 마을 주민에 감사하며, 공연에 함께한 지역 예술인 에 …

  3.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움의 즐거움 시로 담아”

    … / 서로가 주고받는 건강의 인사 / 웃음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 향이 넘치는 마당 / 이 마당이 바로 / 고대노인대학 교실 단상에 계신 명예학장님의 교육은 / 학생들의 머리에 지혜를 넣어주시고 / 슬기로운 학장님의 정담의 단상은 / 사랑의 꽃이 피어…

    당진시대
  4.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 묵묵히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그가 있었기에 이탈주민의 얼굴에 넘치는 오늘의 밝은 웃음이 있는 것입니다. 의지할 곳 없이 혈혈단신 외로운 우리를 위해 가족이 됐습니다. 한 이탈주민 아내 이 씨가 출산하던 그날에도 이지용 경사는 병원을 찾았습니…

    당진시대
  5.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장까지 걸어가는 것이 번거로울 법 한데도 강 회장은 학교를 갈 때 마다 웃음이 한 가득이다. 오늘은 어떤 활동을 할지 친구들과 어떤 얘기를 나눌지 기대된단다. 강 회장은 “학생을 가르치던 교사의 입장에서 가르침을 받는 학생이 된 것이 신기하다”며 “어…

  6.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열번 잔소리보다 더 힘있는 책

    …발견했을 때 청량한 캡슐이 터지는 것 같이 머리 속이 환해졌죠. 입가에 웃음이 번지며 ‘야 정말 상큼하고 재미있는 책이구나.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엄마의 열 번 잔소리보다 더 마음을 열어주는 책. 아이들의 심리를 너무나 잘 들…

  7.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펼쳐진 가족노래자랑은 쌀쌀한 초가을 날씨를 잊게 할 만큼 훈훈하고 정감 넘치는 무대였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안임숙) 주관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가족노래자랑은 참여 가족들의 노래 실력을 떠나 가족의 소중함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일깨워주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