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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음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기간
1993—2026

73건 · '웃음 가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5.10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산림조합,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3곳에 과자세트 기부

    …김주백 조합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지역 아이들이 조금 더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산림조합은 임업 발전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며 “황무지였던 마을회관 주변은 사계절 아름다운 꽃이 피고 지는 행복 가득한 웃음이 넘치는, 모두가 함께하는 풍요로운 마을이 됐다”고 말했다. 2019년에는 당진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와 충청남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

  3. 2025.10.02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문화의 힘이 만난 당진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과 감동 가득한 현장을 지금 당진알림마당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바다와 논으로 살아가던 마을, 고대2리. 공장이 들어서고 고속도로가 지나가도, 이곳 사람들은 여전히 말합니다. “이대로, 고대…

  4.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교 맞은편에 위치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는 오늘도 35명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예절 바른 공수 자세로 해맑게 인사하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은 현천순 센터장의 영향이 크다. 서울이 고향인 현 센터장은 원래 유아교육을 전공해 어린이집 교사로 …

  5.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어, 젊은 인구가 많고 이곳에서 자라는 아이도 많다. 아이의 울음소리,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당진의 몇 안 되는 읍·면 단위 도시다. “새 지붕 보듯 아파트 지붕만 보면 설레요” 하지만 지금의 모습을 갖추고 하나가 되기까지 쉬운 것만은 아니었다. 복…

  6.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함께하는 ‘돌봄’

    아파트 창고였던 공간이 어린이들의 웃음꽃으로 가득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송산면 유곡리 중명아파트가 우리누리마을공동체(대표 고미숙, 이하 우리누리)를 지난 1월 창립하고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래놀이, 풍선아트 등 진행 …

  7. 2020.11.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운동회로 웃음 가득한 하루

    보필노인복지센터(원장 차성진)가 보필 가족 가을 운동회를 지난 19일 실시했다. 매년 보필노인복지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행복한 삶을 위해 운동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컬링, 볼링, 게이트볼, 소고 난타, 윷놀이, 나눔봉사 특별공연 등…

  8. 2020.0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캐리커처로 그려진 이웃 찾는 재미가 쏠쏠!

    …리커처 그림 전시가 진행하고 있는 순성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는 면민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전시를 감상하는 면민들은 캐리커처를 보면서 누구를 그린 건지 알아 맞추면서 웃음꽃을 피웠다. 캐리커처는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동주)가 지난해 개최한 주…

  9.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해맞이] 왜목마을·아미산·한진포구·구절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자격증 취득했으면” “가족 건강이 제일입니다. 또 올 한 해 행복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으면 합니다.”(김동섭) “남편이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 꼭 취득하길 바라요.”(박윤정) “올해 5학년 되는데 반 배정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김지유) “올해 돈…

  10.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더위드봉사단 창단

    …해 단장 인사와 축사 등이 이뤄졌다. 미니인터뷰 이계양 단장 “정의롭고 웃음 가득한 세상 함께 만들자” “혼자 가는 100걸음보다 함께 손잡고 걷는 한 걸음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위드봉사단 당진시지부는 환경정화활동과…

  11.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약재향 가득한 오대한약방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

  12.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취재하면서 합덕의 숨은 일꾼들,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분들이 있으므로 합덕의 미래가 한층 더 밝을 거라는 희망도 생겼다. 그리고 합덕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들의 행복한 웃음과 활기차고 열…

    당진시대
  13.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이 있어 아름다운 인생이었소”■동행 50년 행복금혼식

    …거나, 부축이 필요한 신랑·신부도 있었지만, 얼굴엔 여느 때 보다 환한 웃음이 가득했다. 웨딩로드를 통해 입장하면서 가족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부모님을 보던 가족들은 “엄마·아빠 사랑해요!”를 외치기도 했고, 괜스레 뜨거워진 눈시울을 닦아내는 모습도 …

  14.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주민자치 활성화 위한 화합 한마당

    …다졌으며 영화상영까지 함께했다. 미니인터뷰 박영일 정미면주민자치위원장 “웃음 가득 행복한 정미”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폭넓은 이해를 돕고 위원회와 주민 간 만남의 장을 만들어 서로 소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이 자리가 마을의 다양…

  15.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는 듯하다. 오래된 자동차들, 낡은 아파트, 무엇보다도 매캐한 매연으로 가득한 정비되지 않은 거리. 그러나 도심을 벗어나기만 하면 드넓은 초원과 순박한 사람들의 눈빛이 그들의 청순함을 보여준다. ‘어머니의 바다’라는 흡수굴의 맑고 드넓은 호수는 우리의…

  16.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이 들어서며 제철소에 남아있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애정 가득 상록초 다시 당진을 찾은 그는 제철 관련 공구 판매업인 동암하이테크를 시작했다. 그 후 2005년 상록초 바로 앞에 문을 열고 상록초와 인연을 맺어갔다. 동암하이테크가 문 열…

  17.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날이지만 택배를 기다릴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서 발길을 재촉한다. 택배를 가득 실은 수레가 돌돌돌 소리를 내며 아파트 구석구석을 누빈다. 이내 택배를 받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가득 퍼진다. 때로는 한동네 주민으로서 소식을 주고받기도 한다. 노…

  18. 2016.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육아의 달인! 아빠를 찾아라!

    … 인해 아이가 없는 세상이 돼 가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에서만큼은 아이의 웃음과 울음이 가득하도록 지부가 노력하겠다”며 “또한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의 육아 참여를 늘리고 여성이 편히 일할 수 있도록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즐겁도록 도울 것”…

    당진시대
  19.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찬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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