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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음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6년

14건 · '웃음 가득'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육아의 달인! 아빠를 찾아라!

    … 인해 아이가 없는 세상이 돼 가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에서만큼은 아이의 웃음과 울음이 가득하도록 지부가 노력하겠다”며 “또한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의 육아 참여를 늘리고 여성이 편히 일할 수 있도록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즐겁도록 도울 것”…

    당진시대
  2. 2016.1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채운동 통큰할매 순대국 채운점 이상화 대표“푸짐한 순대국 한그릇 뚝딱”

    …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민한다. 이 대표는 “손님이 매장 안에 가득 찰 때면 기분이 좋다”며 “또한 주방에서 가득찬 매장에서 맛있게 먹는 손님들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난다”고 말했다. “이 음식점은 항상 맛이 변하지 않는 곳으로 기억됐으면 하…

  3. 2016.09.03 · 산업·경제 · 이영민

    미래농업의 길, 농업의 6차 산업화 4 화성시 매송면 원평리 원평허브농원허브와의 만남으로 6차산업 선도

    원평허브농원에는 허브를 이용해 체험활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농장 곳곳에 친절하게 허브를 설명해주는 팻말에서 이종노 대표의 세심함이 엿보인다. 화성시 매송면에 위치한 원평허브농원의 이종노 대표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농번기와 장마…

  4.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되기를

    …분, 안녕하십니까? 당진시의회 의장 이종윤입니다. 풍요와 결실의 기쁨이 가득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주는 민족고유의 최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복되고 풍성한 한가위로 가득하기를 바라…

    당진시대
  5.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왜목바다축제 왜목에서 낭만을 찾다.

    은빛 모래가 가득한 사장 위에 돗자리를 펴고 토크 콘서트, 재즈 공연 등을 감상하는 자리가 펼쳐졌다.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2016 왜목바다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석문면 개발위원회와 왜목관광지번영회, (사)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가 주최·주관했…

  6.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지역이 학교를 되살리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5 북창초등학교

    …역사회가 나서 학교를 살리자는 마음을 모았고 지금은 다니고 싶은 학교, 웃음이 가득한 학교로 거듭났다. 운동장 주위에 심은 나무들은 그늘을 만들고 바람을 내어, 운동장을 뛰어 다니는 아이들의 땀을 식혀준다. 나무 사이사이에서는 새가 지저귀고 꽃들이 곳…

  7.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타를 치며 장단을 맞춘다. 음악소리가 들리고 아이들이 뛰어노는, 활기가 가득한 우강초등학교다. SW 교육 선도학교 선정 지난해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SW(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로 선정된 우강초는 전학년까지 확대해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S…

  8.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수상부터 공연까지 웃음 가득 복지관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소영) 스포츠댄스팀이 지난 13일 열린 2016 충청남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에어로빅스 체조부문에서 종합 3위를 수상했다. 이날 스포츠댄스팀 어르신 22명이 참가해 14개 팀 중 종합 3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문화예술지…

  9.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 웃음소리 가득한 큰 잔치

    어린이날을 맞아 당진시와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혜란)가 제94회 어린이날 해오름이 큰잔치인 펀앤조이 페스티벌(Fun&Joy Day FESTIVAL)을 지난 5일 개최했다.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큰잔치 기념식에서는 알리스 응원단의 댄스 공연…

  10.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낡아 부서진 집,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진 골목, 으슥한 거리…. 불과 얼마전까지 기지시시장의 모습이다. 군데군데 밤늦은 시간에도 문을 연 식당은 있지만 혼자 걷기에는 음침했다. 하지만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기지시리 동네에 봄이 찾아왔다. 낡…

  11.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 것을 바쳤습니다. 그가 있었기에 이탈주민의 얼굴에 넘치는 오늘의 밝은 웃음이 있는 것입니다. 의지할 곳 없이 혈혈단신 외로운 우리를 위해 가족이 됐습니다. 한 이탈주민 아내 이 씨가 출산하던 그날에도 이지용 경사는 병원을 찾았습니다. 두 손에 아기배…

    당진시대
  12.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장까지 걸어가는 것이 번거로울 법 한데도 강 회장은 학교를 갈 때 마다 웃음이 한 가득이다. 오늘은 어떤 활동을 할지 친구들과 어떤 얘기를 나눌지 기대된단다. 강 회장은 “학생을 가르치던 교사의 입장에서 가르침을 받는 학생이 된 것이 신기하다”며 “어…

  13.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찬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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