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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음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웃음 가득'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자연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 “황토고구마 캤어요”

    …구마를 구워 무료로 나눠줬다. 곳곳에서 고구마의 달콤한 향기가 축제장을 가득 채우자 방문객들은 고구마 박스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을 연출키도 했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가 판매됐다. 특히, 이 축…

  2.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교 탐방] 행복한 동행으로 꿈을 여는 대호지 분교

    …점점 농촌 인구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한때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교정은 어느새 텅 비어 쓸쓸함이 남았다. 학교는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공동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점점 작아지는 작은 학교지만, 속을…

  3.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졸업생·재학생 모여 소풍가는 날

    … 시작됐다. 30분 정도 걷는 동안 옛 추억과 세상 사는 이야기로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당산초에서는 교장, 교감, 학생회 대표 부회 장을 비롯한 학생들이 동참했다. 전교 부회장의 할아버지, 아버지는 모두 당산초 졸업 생으로, 행사 준비 및 …

  4.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교 맞은편에 위치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는 오늘도 35명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예절 바른 공수 자세로 해맑게 인사하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은 현천순 센터장의 영향이 크다. 서울이 고향인 현 센터장은 원래 유아교육을 전공해 어린이집 교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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