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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기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위기 청소년'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종숙 씨(68, 신평면 신흥리)수필에 담은 아들 향한 그리움

    …으며, 동료지원활동가로도 활동하며 다른 이들의 회복을 돕고 있다. 또한 위기에 처한 노인과 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늦은 나이에 세한대학교 상담복지학과에 진학해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이종숙 씨는 “…

  2.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 닿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김현한·백서현 청소년 시민기자 (당진고 3학년) “청소년의 시선으로 밝힌 어두운 통학로” 김현한·백서현 학생기자의 열정은 그들만의 작은 도전이었지만, 그들이 남긴 흔적 은 통학로의 어둠을 밝히는…

  3. 2024.12.02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또래상담연합회 ‘두두’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안영순) 소속 동아리 ‘또래상담연합회 두두’가 2024년 충청남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동아리부문 최고 훈격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지난달 23일 수상했다.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에서 주관하는 자원봉사대회는 청소년…

  4. 2023.04.07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대호지 산불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 인근 교회, 공무원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어요. 위기 속에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떠한 어려움도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느꼈습니다. 정재일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 새마을에서는 조금리 잔치회관에서 산불 정리에 …

  5. 2021.10.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김응숙 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누구나 요트를 즐길 수 있는 그날까지

    … 아닌 자연을 그대로 활용한 개발입니다. 불편할 때 발명품이 나옵니다.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왜목마을은 주차가 어렵다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 보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왜목마을 입구 넓은 터에 주차장을 만들고, 김승진 선…

    당진시대
  6. 2018.12.10 · 인물·동정 · 한수미

    또래상담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18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시상식에서 솔리언또래상담사업운영 우수기관 및 최우수상담자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지난 7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동자아…

    당진시대
  7. 2015.07.31 · 인물·동정 · 한수미

    경찰서 소식

    경미범죄 및 위기청소년 지원 논의 당진경찰서 선도심사위원회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가 2015년 청소년 제2차 선도심사위원회를 지난달 23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 선도심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청소년 자전거 절도사건에 대한 처분과 가…

    당진시대
  8. 2005.03.08 · 인물·동정 · 김기연

    [어린이 전문서점 ‘동화나라’ 이영근 대표] 늦둥이 엄마가 지키는 아이들의 배움터

    …서 유일한 어린이 전문서점 ‘동화나라’의 운영자가 최근 바뀌었다. 당진군청소년상담실의 전임상담원으로 오랫동안 일했던 이영근(40)씨가 새로운 운영자로 나서게 됐다. 이영근씨는 재작년까지 9년 동안 청소년상담실의 상담원으로 일하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

  9. 1998.04.20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이철 당진감리교회목사

    …는가 하는 자성의 목소리가 교회내에서도 일고 있는 것 같았다. “현재의 위기는 경제악화의 결과로 나타난 것인데 근본적으로 정신이 바로 되었으면 그런 일도 없을 것”이라고 이목사는 안타까와 한다. 정신적인 가치목표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사치와 방탕, 오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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