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교통영향평가 완료 도로에 이중 허가…입주민 반발
당진시 송악읍 푸르지오3차 입주민 512명이 당진시의 이중 도로점용허가로 심각한 피해와 불편을 겪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자신들이 분양원가로 조성한 아파트 진출입 도로를 상가 건축주가 독점 사용하게 됐고, 이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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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위험 도로'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송악읍 푸르지오3차 입주민 512명이 당진시의 이중 도로점용허가로 심각한 피해와 불편을 겪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자신들이 분양원가로 조성한 아파트 진출입 도로를 상가 건축주가 독점 사용하게 됐고, 이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에…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원정순 부녀회 총무는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도로에 인도가 없어 마을 어르신들이 통행에 위험하다”며 “도로 한쪽만이라도 인도가 만들어 졌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서로 화합하고 단합된 모습” 이재길 노인회장은 광천리 노인회 …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살피고 있다. “아직도 그날 밤을 생각하면 아찔해요. 용연1통이 침수 위험지역으로 지정됐기에 뉴스에 귀기울이며 상황을 지켜봤어요. 그러다가 역천이 범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주민들에게 전화를 돌렸어요. 특히 독거 노인분들의 안전이 중요했거든요.…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장소”라고 말했다. 회관 신축과 도로 개선, 남은 과제 가학리 주민들의 최대 현안 중 하나는 마을 회관 신축이다. 현재 회관은 30년 이상 된 건물로, 노후화가 심각하고 공간이 협소해 주민 커뮤니티 기능을 충분히…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이날 사업을 시행하는 국토교통부 예산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들과 당진시 도로과 직원들이 참석해 설명회를 듣기 위해 자리한 주민들에게 국도32호선 당진 가마못교차로 개선공사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가마못교차로 회전구간에 대한 반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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