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유권자를 만나다 7 경제 한동수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노동법 개정 역효과 날 것”
당진은 최근 각종 기업의 입주와 전국 각지에서 인구가 유입돼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도시다. 지역에 있는 산단에는 기업과 공장들이 입주해 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고 이 기업들을 따라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한 대표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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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유권자 만나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당진은 최근 각종 기업의 입주와 전국 각지에서 인구가 유입돼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도시다. 지역에 있는 산단에는 기업과 공장들이 입주해 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고 이 기업들을 따라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한 대표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화력…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동과 청소년은 늘 정치와 정책에서 소외돼 왔다. 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입 인구의 증가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수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그만한 교육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 일부 학부모들은 당진 이주를 꺼리기도 한다. 김동…
2016.03.05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역할이 크다. 현재 당진에는 9200여 명의 소상공인들이 숙박업, 도소매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살아나야 당진의 경제도 살아난다. 전국적으로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당진의 소상공인들의 어려움도…
2016.02.21 · 산업·경제 · 김남배
철강은 당진 경제의 중심이다. 현재 현대제철을 비롯해 동부제철, 휴스틸, 하이스틸 등 수많은 철강 관련 기업들이 당진에 입주해 있다. 대표적인 지역 철강 기업 중 하나인 환영철강은 지난 1993년 석문면 삼화리에 자리 잡았다. 환영철강 김영진 대표는 …
2016.0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 2013년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가 제정됐다. 이 조례는 사회복지사와 시민단체를 주축으로 필요성이 제기돼 제정된 조례다. 정말로 이들이 요구하는 것들이 담겨진 조례다. 하지만 제정된 지 3년이 지난 지금, 조례에 담…
2016.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여성은 변방에 있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확대됐다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여성들은 사회 중심부에서 조금 떨어진, 어느 언저리 즈음을 맴돈다. “여성 대통령까지 나온 시대”에도 마을잔치가 있거나, 읍·면 체육대회 등 굵직한 행사에서 남성들이 행사의 중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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