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육성우 목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육성우 목장'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1.07 · 환경·안전 · 김예나

    육성우 목장 이달 말 준공

    주민들과 마찰을 빚으며 논란 속에 추진해 온 육성우 목장이 우여곡절 끝에 이달 말 준공된다.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100억 원의 예산을 받아 지난 2017년부터 송산면 무수리 일원에 공사를 추진했다. 육성우 목장은 사업면적 …

  2.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문제에 서로 힘을 모아야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5 송산면이장단협의회

    …축분뇨처리시설, 폐수처리업체 등의 업체가 입주해 있는 송산면에는 대규모 육성우 목장까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은 소음과 악취 등을 비롯한 환경문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현대제철이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

  3. 2017.03.01 · 환경·안전 · 임아연

    5년 만에 타결한 육성우 목장 논란

    송산면 가곡리 간척지에 육성우 전문목장을 추진해온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과 지역주민, 당진시가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지난 5년 동안 이어져온 논란과 갈등을 매듭지었다. 당진낙협은 지난 2012년부터 송산간척지 일원에 송아지를 길러 농가에 공급할…

    당진시대
  4. 2017.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5년 만에 타결한 육성우 목장 논란

    송산면 가곡리 간척지에 육성우 전문목장을 추진해온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과 지역주민, 당진시가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지난 5년 동안 이어져온 논란과 갈등을 매듭지었다. 당진낙협은 지난 2012년부터 송산간척지 일원에 송아지를 길러 농가에 공급할…

    당진시대
  5. 2017.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동 연두순방 - 고대면, 석문면, 대호지면

    …다. 건축허가를 취소해 주길 바란다. 장봉순 당진포2리 이장 당진포2리 육성우 목장 조성이 계속해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는데, 사업이 철회될 수 있도록 해달라. 김호연 고대중학교 학교 인근 레미콘차량들의 잦은 통행으로…

  6. 2015.01.04 · 환경·안전 · 임아연

    “육성우 목장 언제 해결되나”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이 추진하고 있는 육성우 목장 조성과 관련해 송산면 유곡리 인근 엠코타운 아파트 일대의 주민들이 육성우 목장 추진을 반대하고 있다. 송산면 서정리와 유곡리 일대 30만 평을 주거지로 개발하며 엠코타운을 비롯해 주택 등이 들어선 …

    당진시대
  7. 2014.12.26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뽑은 2014년 10대 뉴스“주민 갈등과 환경문제 연이어 발생”

    …자 해고로 인건비를 줄이겠다는 것이냐”며 비판하고 있다. 7. 당진낙협 육성우 목장 논란 당진낙농축협의 육성우 전문목장 계획이 진행되면서 송산지역민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당진낙협은 육성우를 전문적으로 사육할 수 있는 대규모의 육성우 목장 조성을 추진하…

    당진시대
  8. 2013.01.25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영향 시설, 증설 및 확대 반대”

    …담회를 이어갔다. 송산면 현안으로는 ▲당진 낙농축협의 3000두 규모의 육성우 목장 건설 계획, ▲송산 제2일반산업단지 사업추진, ▲가곡리 축산분뇨처리장,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증설문제, ▲지방도 633호선 확포장 추진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9. 2013.01.11 · 환경·안전 · 임아연

    낙협 육성우 목장 허가신청 취하원 제출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이 송산면 가곡리에 추진 중이던 육성우 목장에 대해 지난 12월 31일 허가신청 취하원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낙농축협 측은 “이 사업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 및 서류보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당…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