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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윤명수 당진시의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윤명수 당진시의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1.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송악지구대·엄마 순찰대, 한파 속 합동 순찰

    … 합동 도보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순찰에는 송악지구대와 엄마순찰대원, 윤명수 당진시의원 등 15명이 참여해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송악 이주단지 일대 먹자골목길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우범지역 가로등과 공중화장…

  2.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사이에 덩그러니 놓여진 콘테이너에 안에 방치돼 있었다. 그 현장을 최근 윤명수 당진시의원이 찾았다. 생흔화석이 있는 콘테이너의 문을 열기까지도 사실상 쉽지 않았다. 보관 컨테이너 문 열자 발이 푹 생흔화석을 수소문한 끝에 그 관리의 소관이 한국도로공사…

  3. 2024.05.10 · 환경·안전 · 김나은 기자

    등굣길 청소년 보호 캠페인 활동

    …경으로부터 자유롭고 안전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명수 당진시의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발족된 이후 단원들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 사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지역 시민들도 관심을 가지…

  4. 2022.11.25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미화원 인식 개선 위해 명칭 변경해야”

    윤명수 당진시의원이 사회적 인식 변화를 위해 환경미화원의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주변 환경을 가꾼다는 뜻으로 이름이 붙여진 환경미화원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정부가 처음 사용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바뀌지 않고 쓰이고 있다. 윤 …

  5.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 원전 건설’ 시민 가슴에 대못 박는 망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당진시의원(윤명수, 임종억, 최연숙, 김기재, 조상연, 김명진)이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의 ‘소형모듈원자로(SMR) 당진 건설’ 발언을 규탄했다. 지난 1일 당진시의원들은 당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6. 2020.10.30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지역 산폐장 건설 관련 해체 요구에도 민‧관‧사협의체 소집

    …등 해당지역 주민들과 환경감시센터 관계자, 교수 등 소각‧매립 전문가, 당진시의원, 당진시 환경정책과장‧자원순환과장, 산폐장 운영 사업체 등 16명이 참여하고 있다. 대책위는 민·관·사협의체 대표성과 실효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해체를 요구해왔다. 하지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