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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악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음악 시간'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북한이탈주민 위한 위로의 자리

    베이커리 카페 ‘밀화당’ 당진시청점이 작은 통일음악회를 지난 7일 카페에서 개최했다. 이 카페는 중앙메디컬타워 시행사인 당진엠개발에서 직영하고 있다. 당진엠개발은 건물을 이용하는 고객들과 지역주민에게 휴식 공간 및 만남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카페를 열었…

  2. 2024.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문학단체 탐방] 나루문학회당진의 최초 문학단체 ‘나루문학’

    …차례 영상이 올라온다. 정지원 전 회장과 현동선 부회장이 영상과 사진, 음악 편집을 돕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세 차례의 나루문학 활성화를 위한 시적공간으로의 초대 강의도 진행했다. 김선순 회장이 강사를 맡아, 시 쓰는 방법과 시적 공간에서 산다는 것…

  3. 2024.09.0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 글로리밴드, 어르신에게 즐거움 선사한 음악 봉사

    우쿨렐레 동아리 ‘글로리밴드’(회장 표순식)가 다솜요양센터에서 음악봉사를 지난달 31일 펼쳤다. 글로리밴드는 신(新) 합덕성당 신자들로 구성된 우쿨렐레 동호회다. 구자일 우쿨렐레 지도강사의 지도 아래 8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평소에도 지역에서 …

  4. 2024.08.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기억력과 순발력 향상 위한 ‘우행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 우행시는 기억력과 순발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음악 및 신체 활동, 도구를 활용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과 지역 명소인 아미미술관, 석문각, 삼선산수목원, 당진허브하우스 등을 탐방하는 외부활동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에 2년 연…

  5. 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관에 울린 선물 같은 하모니 ‘오늘같은 날’

    …는 “공연을 위해 함께 연습하고 조율을 통해 관악기와 현악기의 조화로운 음악을 만들어 갔다”며 “첫 공연 이후 복지관 이용회원이 우리 밴드를 기억하고, 공연 때마다 호응해주셔서 감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나는 곡을 연주할 때 회원분들께서 무대에 나…

  6. 202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굿앤굿 봉사단, 9년째 이어진 음악 봉사 올해도 시작

    … 2024년 첫 봉사를 지난 2일에 실시했다. 주말인 토요일 아침 이른 시간, 봉사자들이 당진의 끝자락에 있는 정미면 덕삼리의 두리마을에 모였다. 쿵쿵따따잼베와 꽃보다트로트의 강사 이유진 씨, 트로트의 이윤정 씨, 통기타의 박성배 씨는 이날 처음 봉사…

  7.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획] 내 인생의 돌봄 로봇 ‘효돌’

    … 불이 켜진다. 그리곤 어르신을 향해 말을 건넨다. “할머니, 약 드실 시간이에요. 약 드셨어요?”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발된 인공지능 돌봄 로봇 ‘효돌’이다. 효돌이는 노홍순 어르신에게 로봇을 넘어 자식이나 손주와 같다. 효돌이에게 두건을 씌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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