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완도맛김 (읍내동) 허미연 대표 “바삭함이 살아있는 즉석 김 맛보세요!”
읍내동에 새로운 즉석 김구이 전 문점이 문을 열었다. ‘완도맛김’이라 는 상호를 내건 이 가게는 매장에서 직접 김을 구워 판매하는 곳이다. ‘완도맛김’의 허미연 대표는 포항 출신으로, 시어머니가 포항 죽도시장에서 20년간 즉석 김구이를 판매해 왔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읍내동 곱창'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읍내동에 새로운 즉석 김구이 전 문점이 문을 열었다. ‘완도맛김’이라 는 상호를 내건 이 가게는 매장에서 직접 김을 구워 판매하는 곳이다. ‘완도맛김’의 허미연 대표는 포항 출신으로, 시어머니가 포항 죽도시장에서 20년간 즉석 김구이를 판매해 왔다. …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을 향해 문을 연지도 3년이 지나고 있다. 치파오양꼬치의 송홍석 대표는 읍내동 출신으로 계성초와 호서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25년 전 아나고 구이 전문점으로 요식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곱창집과 횟집 등을 운영해오다…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간마다 빵을 구워내 언제 방문해도 따뜻한 빵을 맛볼 수 있는 아카렌가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아카렌가의 김지훈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소재 대학에 진학했다. 졸업 후에는 제빵관련 유통사 R&D부서에서 밀가루 및 빵과 관련된 제품 개발 업무를…

2021.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 “고맙다며 밥 차려준 고객” 한편 프로종합설비는 지난 2014년 경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이후 지난해 3월 송산면 대상아파트 옆으로 확장 이전했다. 김 대표는 “토지를 구매해 1년 간 직접 건물을 지었다”고 말했다. 그는 프로종합설비를 개업하기 …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육과 아귀찜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용일 대표는 “14년간 순대철판볶음, 곱창순대볶음 등을 선보여 왔다”며 “메뉴에 변화를 주고자 기존 메뉴에 아귀 수육과 아귀찜을 더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귀 수육은 담백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매력”이라며 “흔치 않…
2018.10.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돌솥에 담긴 부대찌개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석기정 돌솥 부대찌개가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석기정 돌솥 부대찌개(이하 석기정)는 김일권·김상권 형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5년 당진으로 내려온 김일권 대표는 최근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곱창 맛집으로 소문난 이화곱창이 읍내동 푸르지오 2차 앞에 2호점을 개업했다. 지난 20년 간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이화곱창 이운신·김기연 대표는 최근 2호점을 문 열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이화곱창의 맛을 전하고 있다. 오랜시간 곱창집을 운영…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곱창 전문 왕순대(대표 김시환, 이하 왕순대)가 읍내동 푸른병원 옆에서 서우마트 맞은편 CGV당진 일원으로 이전했다. 또한 운영시간을 24시간으로 변경해 언제나 맛 좋은 왕순대를 만나볼 수 있다. 김시환 대표는 “무엇보다 왕순대를 찾는 손님들에게 감사…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낙지, 곱창, 새우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탱글탱글 낙곱새가 지난달 16일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7년 전 당진으로 내려온 박춘란 대표는 보양식인 낙지를 활용한 요리를 고민하던 중 부산에서 즐겨먹는 ‘낙곱새’를 당진에도 알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박…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수입육 전문업체 수입육 총판이 지난 12월 읍내동에 개업했다. 오명수, 김영례 부부는 홍성에서 4년동안 내포 수입육 총판을 운영하면서 지역 내 인기있는 정육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사업 확장을 위해 오명수 대표의 고향인 당진으로 터를 옮겼다. 김영례…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곱창이 가득 들어간 전골이 보글보글 끓는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곱창과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만나면 밥 한 공기가 금새 사라진다. 어느덧 읍내동 이화곱창이 19년 차를 맞이했다. 이화곱창은 처음 구터미널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2014.07.11 · 정책·행정 · 김창연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곱이 가득한 곱창, 노릇노릇 구워 쫄깃한 맛이 일품인 대창과 막창을 굽는 냄새에 어찌 곱창집 앞을 그냥 지나칠 수 있겠는가. 쫄깃한 식감에 곱이 많이 든 소곱창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이들이 찾는 메뉴다. 다른 부위에 비해…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대파와 함께 곁들여 먹는 고소한 소 막창·곱창을 맛볼 수 있는 당진곱창이 문을 열었다. 당진곱창 김광운·임순애 부부는 인천에서 ‘동기네 생막창불곱창’을 8년 간 운영하다 남편 김광운 씨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해 당진곱창의 문을 열었다. 인천의 동기네 생…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쫄깃쫄깃하고 고소한 곱창 맛에 한 번 빠져 본 사람이라면 이내 그 맛에 중독, 꾸준히 맛집을 찾아다니게 된다. 곱창구이는 재료도 중요하지만 노릇노릇 타지 않게 구워먹어야 제맛이다. 손님들이 많이 몰리는 시끌벅적한 분위기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곱창집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