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심의 반지하와 쪽방, 농촌의 빈집
… 시설, 주거비 부담 순으로 비율이 높았다. 심층면접조사 결과, 방치된 건물이나 어두운 골목길에서의 치안 문제, 아동의 안전을 위협하는 보행환경 문제를 제기했다. 이외에도 단열이 취약해 냉난방 비용에 부담을 갖는 아동가구의 어려움과 당진1동을 중심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읍내 건물'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시설, 주거비 부담 순으로 비율이 높았다. 심층면접조사 결과, 방치된 건물이나 어두운 골목길에서의 치안 문제, 아동의 안전을 위협하는 보행환경 문제를 제기했다. 이외에도 단열이 취약해 냉난방 비용에 부담을 갖는 아동가구의 어려움과 당진1동을 중심으로…

2021.12.03 · 환경·안전 · 박경미
지난달 28일 읍내동에 위치한 가상화폐 채굴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전 11시 22분쯤 읍내동 한 상가 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해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서 측에 따르…

2021.10.23 · 환경·안전 · 한수미
…길로, 길이 약 70m, 폭 3m 정도 되는 작은 골목이다. 이 골목은 건물로 막혀 있어 외부로부터의 시야가 차단돼 있고 어두워 흡연 등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곳이다. 지난해 건강도시 서포터즈와 시민참여단이 골목길 이용실태를 조사…
2021.10.02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가 지난 5월 읍·면·동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가운데, △당진1동 △당진2동 △당진3동 내 마을회관 안전점검 결과는 다음과 같다.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있었다. 이중 성안은 성상리에서 가장 큰 마을로 면천읍성 안쪽이다. 읍내 또는 시내라고도 불렸다. 가자거리는 조선시대 때 장이 섰던 마을이었고, 잣골은 몽산성의 성안마을이었다. 면천면 성상1리에서 나고 자란 주민 황장성 씨는 “장촌으로 불리기도 했…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당진1동 읍내2통은 읍내리에서 분리된 마을이다. 읍내리에는 생갯골, 교동, 목사리, 무시(수)동 등의 다양한 자연부락이 존재했다. 생갯골은 현재 읍내2통 경로당 자리, 교동은 당진향교 자리…
2021.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읍내동에 위치한 한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전신에 화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5일 오후 5시10분 경 4층짜리 원룸 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서 신나 냄새가 났던 것으로 알려져 방화로 추정되나,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골목이 아이들의 집결지였다면 최근에는 구 가원예식장 인근에 있는 오락실 건물 뒤편으로 아이들이 모인다. 대원들은 서로 눈빛을 교환하더니 골목길 양측으로 각각 진입했다. 한쪽으로만 들어가면 반대쪽 골목으로 무리하게 도망쳐 나오려다 학생들이 다칠까봐 생각…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당진축협 사료공장은? 지난 1991년 읍내동에 건립된 당진축협 사료공장은 공장 일대가 주택가로 개발되면서 지난 2010년부터 이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그러나 이전에 따른 사업비가 상당하고, 부지 선정 등의 문제로 …
2021.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재생 뉴딜사업은 현재 당진1동과 당진2동에서 각각 진행 중이다. 더불어 읍내6통의 경우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합덕읍 운산리(뉴딜사업)와 신평면 거산리(인정사업) 일대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해 국토부와 충청남도에 공모를 신청했…
2021.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예, 조각, 도예, 서예, 회화 등 지역 예술인 37명이 손을 모으고, 읍내동 남산공원과 합덕읍 버그내순례길 일원에 다양한 작품들을 설치했다. 전국 228개 지자체에 예술 작품을 설치하는 ‘우리 동네 미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공…
2021.05.07 · 문화·교육 · 박경미
지난해 말부터 지역 예술인 37명이 모여 읍내동 남산공원과 합덕읍 버그내순례길 일원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낡은 건물을 작은 갤러리로 꾸몄으며 도예 부조 작품을 설치하고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분…
2021.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노후한 건물이나 잘못 시공된 배관들로 인해 누수를 겪을 경우에는 당황을 넘어 당혹스럽다. 고객의 불편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프로종합설비(대표 김성호)는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긴급한 상황에 처한 고객을 위해 쉬는 날 없이 대기 상태다. 원인 찾…
2021.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였다. 또한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이면 남기웅 사범의 지도 아래 회원들이 읍내동에 위치한 회관에 모여 시조를 배우고 있다. 대부분 60세 이상의 고령 회원들이지만 열정만큼은 뜨겁다. 시조창에는 대금 반주가 필요한데 당진처럼 대금 반주하는 곳이 흔치 않단…

2021.03.26 · 정책·행정 · 임아연
…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토지는 총 77억 원, 건물은 총 2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본인과 배우자, 3명의 아들 명의의 예금이 14억 원 가량 있으나, 채무 또한 64억 원에 이른다. 이어 전재숙 시의원의 재…
2021.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외국인 청년이 한 건물 앞에서 커다란 태극기를 바닥에 펼친 후 큰절을 올렸다. 그리고 태극기에 감사의 입맞춤을 남기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대신했다. 이 외국인 청년은 스리랑카 출신의 란일 씨다. 지난 3일 란일 씨는 10년 간의 한국생활을 정리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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