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로 불렸던 곳이 있으며, 논밭과 산으로 이뤄진 농촌 지역이었다. 김명석 노인회장은 “여기가 옛날에는 산과 밭, 논이 분리돼 있었다”며 “조금 올라가면 밭, 조금 올라가면 산, 현재 마을회관이 있는 곳은 다 논이었다”고 회상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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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읍내 노인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로 불렸던 곳이 있으며, 논밭과 산으로 이뤄진 농촌 지역이었다. 김명석 노인회장은 “여기가 옛날에는 산과 밭, 논이 분리돼 있었다”며 “조금 올라가면 밭, 조금 올라가면 산, 현재 마을회관이 있는 곳은 다 논이었다”고 회상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은 “…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지 축소됐다. 결국 물 흐름이 원활치 않게 됐고, 유역 상류 쪽에 있는 읍내지구도시개발과 수청지구도시개발 등 대규모 신도시로부터 빗물이 유입되는 속도가 빨라지며 피해가 더 가속화됐다. 염 대표는 당진천의 유속을 방해하는 시설물로 시장교 옆에 있는 하상…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없는 일이라고 하지만, 직접 피해를 겪은 이들은 그렇지 않았다. 한양석 읍내11통장은 “비가 오는 날 당진천 인근 저지대에 사는 주거지에 갔더니, 집으로 빗물이 차는 것도 모른 채 잠을 자고 있는 주민들도 있었다”며 “자칫하면 큰 사고가 발생했을 수 …
2025.03.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읍내11통 마을회관에서 4년째 지역의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고추장 담그기 행사가 지난 15일 열렸다. 아침부터 마을회관으로 모인 읍 내11통 부녀회를 비롯해 민광기 당진 11통 개발위원장, 한양석 통장, 김수영 노인회장, 마을회관 회원들이 분주히 손을…
2025.03.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밖에도 이날 주민들은 △귀빈헤어센스 구광장로터리 구간 보도블록 정비 △읍내동232-27번지 일원 보도블록 정비 △세원목화아파트 내 경로당 매입·리모델링 비용 지원 및 경로당 등록 △도시계획도로(소로 2-101호선) 종단 선형 개량 △읍내9통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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