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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이곳은 우리'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

    … 비해 별다른 기복없이 안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던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위안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빠르게 전개되는 산업화의 물결로 인해 우리고장에도 급속도로 굴뚝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낙원과 같던 갯펄들은 대단위 물막이 공사로 황폐화 된…

    당진시대
  2.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 아직도 이주문제를 끌어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장어횟집으로 유명했던 이곳은 유공 탱크옆에 있어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 뿐 아니라 아직도 80명의 학생이 있는 초등학교 담옆으로 한 업체의 소각장이 있어 한 여름에도 문닫고 수업을 했다고 한다. 유…

    당진시대
  3.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 74개 도시중 71위 86년 환경ㆍ대기ㆍ해양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 우리의 황금어장을 매립할 때도 농경지를 국가공단으로 지정한다고 했을 때도 당진화력, 한보철강, 고대공단, 부곡공단이 들어설 때도 우리주민은 언제나 뒷전이었다. 일부에서는 우리지역은…

    당진시대
  4.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여천ㆍ울산공단 방문기

    …대책위원장과 김정환 환경명예감시위원은 그간의 피해상황을 열거하며 “만일 우리가 당진군민이라면 석유화학단지를 결사반대하겠다”고 단언했다. ‘여천주민들은 감기만 걸리면 천식을 앓고 저기압 때는 앉아서 숨쉬어야 할 지경’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피부병과 만성…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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